브리든 부총재 방문…지급결제 혁신 논의
▲ 한국은행은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OE)의 사라 브리든 부총재가 지난 19일 한은을 방문해 지급결제 혁신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20일 밝혔다. 브리든 부총재와 양측 실무진은 프로젝트 한강, 프로젝트 아고라, 자산 토큰화 등 양국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은 관계자는 "앞으로 프로젝트 한강 등 토큰화 프로젝트 경험을 국제 사회에 활발히 공유하고, 관련 국제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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