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H농협은행은 지난 7월 진행한 성수동 팝업스토어 'NH드림뱅크'의 운영 수익금 전액을 초록우산에 기부하고, 지역 아동을 위한 어린이 도서관을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이번 기부를 통해 충남 아산시 소재 연화지역아동센터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어린이들이 독서와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앤서니 브라운 상상 책방'을 조성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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