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의약품·건기식·화장품 등 2천800종 상품 판매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웰스트리트 약국은 강서구 마곡동 메디특구에 전용면적 579.32㎡(약 175평) 규모의 대형 약국을 개점했다고 22일 밝혔다.
'건강과 웰니스의 중심은 웰스트리트가 되겠다'는 뜻을 담은 웰스트리트 약국은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을 판매하는 매장이다.
매장에서는 일반의약품을 비롯해 비타민, 유산균, 반려동물 영양제 등 약 2천800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백화점에 입점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제품과 일본에서 판매되는 건강기능식품도 취급한다.
매장 내부에는 화장품을 판매하는 '뷰티·더마 코스메틱 쇼룸'과 헬스케어 관련 상품을 소개하는 '트렌드 존'을 별도로 마련했다.
또한 개방형 진열대와 이동 동선을 마련해 유모차나 쇼핑카트를 동반한 고객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여행객 등을 위한 무인 여행가방 보관함도 설치했다.
웰스트리트 약국은 지하철 5호선 마곡역과 9호선 마곡나루역 인근 케이스퀘어 마곡 건물 1층에 자리 잡았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고, 연중무휴다.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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