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필립모리스는 경남 양산공장이 지난달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에서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공로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양산공장은 2024년부터 재생에너지 조달을 본격화해 지난해 공장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했다. 냉수 생산설비에서 발생하는 폐열도 회수해 재활용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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