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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M&S, 최대주주 김동선 사장으로 변경…지분율 32.99%

입력 2026-11-05 16:10  

한화M&S, 최대주주 김동선 사장으로 변경…지분율 32.99%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최대 주주가 한화에너지에서 김동선 한화M&S 미래전략총괄사장으로 변경됐다.
한화M&S는 김 사장의 주식 공개매수 결과를 반영해 5일 최대주주 변경에 관한 사항을 공시했다.
김 사장은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2일까지 책임경영 강화 차원에서 공개매수를 통해 한화M&S 보통주 2천297만5천541주를 매수했다.
김 사장의 지분율은 32.99%다.
이 밖에 지분율은 한화에너지 23.94%,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12.24%,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2.55%, 북일학원 1.98%,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1.81% 순이다.
js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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