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한국거래소는 6일 NH아문디, 마이다스에셋, IBK, 미래에셋, 신한, 삼성자산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 6종목을 오는 10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삼성전기고정AI핵심기판'은 삼성전기[009150]에 25% 고정 투자하고 기판 관련 기업 9종목에 투자하는 패시브 상품이다.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의 'MIDAS 중기채권(AA-이상)액티브'는 2~3년 내외 듀레이션(자금 회수 기간)을 목표로 국내 채권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품이다.
IBK자산운용의 'IBK 현대차로보틱스채권혼합50'은 현대차[005380] 로봇 밸류체인을 구성하는 10개 종목을 순자산의 50%까지 편입한다. 나머지는 단기 국공채 등에 투자하는 패시브 상품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200커버드콜액티브'는 코스피200 구성종목 중 시장주도 부문을 확대 편입하고, 시장 변동성에 따라 매도 옵션의 종류와 비중을 조절하는 액티브 ETF다.
신한자산운용의 'SOL 200커버드콜액티브'는 코스피200 구성종목 중 성장세와 수급이 뚜렷한 종목을 확대 편입하는 액티브 상품이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은 나스닥100 구성종목과 미국 국채에 절반씩 분산투자하는 채권혼합형 ETF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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