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정상 전화통화…"북핵 긴밀협조"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3-06 20:48  

아베, 朴대통령 방일 초청


박근혜 대통령(사진)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6일 대북문제에 대해 긴밀하게 공조하기로 했다. 아베 총리는 또 박 대통령에게 일본을 방문해달라고 초청했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박 대통령은 아베 총리의 취임 축하 전화를 받고 양국 관계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며 “양국 정상은 북한 핵문제 등 대북 정책에 관해 계속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아베 총리에게 “한·일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나가자”며 “양국 관계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과거사 문제를 미래세대에 넘겨주지 않도록 정치지도자들이 결단을 내려 적극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만들어가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과 아베 총리는 10분 정도 통화했고, 독도·위안부 문제 등은 거론하지 않았다고 김 대변인은 전했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 개그우먼 배연정, '국밥' 팔아 하루 버는 돈이

▶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

▶ '아빠 어디가' 출연 한 번에 2억5천만원 횡재

▶ 女비서 "사장님 몸종 노릇에…" 눈물 고백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