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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홍어 과식, "장례식서 욕먹었다" 솔직 고백

입력 2013-04-26 11:11  

개그우먼 김신영이 식탐때문에 벌어진 과거 사건을 회상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출연한 김신영은 편식이 심하다고 밝히며 한 가지 음식에 빠져 혼났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전라도 지역 장례식에 갔다 접대 음식으로 마련해 놓은 홍어 요리에 반해 멈추지 않고 홍어만 계속 먹었다"고 말하며 "장례식장 관계자에게 혼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곳에 계신 어머니께서 '적당히 먹어요. 이러다 신영씨가 먹다가 가겄어"라고 당시 상황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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