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올해 경제성장률 2% 중반 전망", 미 FRB

입력 2013-06-20 06:43  


미국 중앙은행(Fed)은 올해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2%대 중반에 머물 것으로 19일 전망했다.

중앙은행은 이날 통화정책결정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직후 발표한 '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3월 발표한 2.3~2.8%에서 2.3~2.6%로 소폭 하향 조정했다.

이는 국제통화기금(IMF)이 지난 14일 발간한 미국 경제보고서에서 내놓은 성장률 전망치 1.9%보다 높은 수준이다. 연준은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종전 2.9~3.4%에서 3.0~3.5%로 소폭 상향 조정했으며 오는 2015년 전망치는 2.9~3.6%로 예상했다.

또 올해 실업률은 7.2~7.3%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번 보고서(7.3~7.5%)보다 낮췄다. 내년(6.5~6.8%)과 2015년(5.8~6.2%)에는 실업률이 더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연준은 또 장기 정책목표 달성을 위한 인플레이션 목표를 2%라고 밝혔다. 19명의 FOMC 이사 가운데 6명이 오는 2015년 말까지 정책금리가 1%를 밑돌 것으로 예상했다.
한경닷컴 증권금융팀





유부남, 女도우미 있는 술집 찾는 이유 '발칵'
돌싱 男, 결혼할 때 가장 궁금한건 "밤마다…"
딸 성관계 목격 · 데이트 성폭력…10대의 실태
유부녀, 23세男과 불륜에 정신 뺏기더니 '경악'
女배우들, 조폭 생일파티서 비키니 입고…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