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9시5분 현재 뉴프라이드는 전날보다 2300원(12.71%) 오른 2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프라이드는 지난 12일 장래사업·경영계획 공시를 통해 연길완다광장투자유한공사와 중국 연길 '완다서울거리합작협의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연길완다광장투자유한공사는 완다 그룹이 100% 출자한 기업이다. 완다서울거리 상가 규모는 5만㎡다.
뉴프라이드 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완다서울거리 상가 입점자 모집과 운영을 위한 것이다. 뉴프라이드는 5만㎡ 규모의 상가에 입점, 영업을 하는 업체로부터 일정 기간 동안의 임차료를 대가로 받을 예정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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