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브리프] 이탈리아 ‘지안프랑코 로띠’ 한국 상륙 등

입력 2016-02-01 07:00  

이탈리아 ‘지안프랑코 로띠’ 한국 상륙

이탈리아 럭셔리 가죽 브랜드 ‘지안프랑코 로띠’가 서울 청담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1968년 피렌체에서 설립된 지안프랑코 로띠는 엄선된 가죽을 활용해 모든 공정을 자체 처리하는 것은 물론 개인별 맞춤제작 서비스인 ‘원 피스 온리’ 등을 운영하고 있다.

몽블랑, 요한 스트라우스 한정판 펜

몽블랑이 오스트리아 음악가 요한 스트라우스를 기념하는 ‘요한 스트라우스 에디션’을 선보였다. 검은색의 깔끔한 라인이 돋보이며 바이올린을 연상시키는 디자인 요소를 펜 곳곳에 반영했다. 판매 수익의 일부를 음악 관련 단체에 기부한다. 만년필, 롤러볼, 볼펜으로 출시됐다.

버버리 ‘캐시미어 컨실러’ 출시

버버리가 부드러운 스코틀랜드산 캐시미어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캐시미어 컨실러’를 출시했다. 사용하기 편리한 스틱 형태의 제품으로, 피부결을 보송보송하게 정리하면서 다크 서클 등의 결점을 가려준다. 제품에 장착된 어플리케이터를 활용하면 피부에 매끄럽게 밀착돼 잘 발린다.

타임, 착용감 높인 ‘웨빙 스니커즈’

타임이 베이지와 블랙이 엮인 견고한 디자인에 우븐 소재를 적용한 ‘웨빙 스니커즈’를 출시했다. 신축성이 좋아 발을 잘 감싸주고, 공기가 잘 통해 계절에 상관없이 신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3㎝ 굽과 e밴드를 달아 야외 활동이 잦은 여성들이 신어도 착용감이 뛰어나다는 설명이다.

캐나다구스 新作 판매율 80% 넘어

캐나다구스가 올겨울 새롭게 선보인 ‘재팬 라인’ ‘블랙 라벨’ 등 신규 컬렉션 판매율이 80%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현재 두 라인의 제품은 극히 일부 사이즈와 색상만 남아있어 매진이 임박했다는 설명이다. 캐나다구스는 제품 소진율이 높은 매장부터 순차적으로 영업을 종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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