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9시35분 현재 스포츠서울은 전 거래일보다 210원(5.98%) 상승한 3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던 스포츠서울은 그 해 말 자본감자와 증자를 통해 재무구조가 개선됐다.
회사 측은 "이미 지난해 말 기준 자본금 60억원, 자기자본 89억원으로 관리종목 지정요건에서 벗어났다"며 "올해 1월에는 54억원 증자를 통해 자기자본을 143억원(자본금 74억)까지 늘렸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재무구조 개선과 더불어 매출 증가, 구조조정 등으로 실적까지 개선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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