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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담 대표 "공간이 곧 콘텐츠…영등포에 문화적 색채 입힐 것" 2026-01-07 18:00:04
광장은 아이돌 팬덤의 성지로 떠올랐다. 최대 4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 공간에서 열린 공개 팬 사인회만 200건이 넘는다. 아이브, 에이티즈 등 K팝 스타들의 팝업스토어가 개설되면 새벽부터 ‘오픈런’ 행렬이 장관을 이룬다. 김 대표는 “공연이나 행사가 당장 쇼핑몰 매출로 직결되지 않아도 좋다”며 “젊은 층이...
[포토] 사랑의 온도탑 100도 육박 2026-01-07 17:46:36
7일 서울 광화문광장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가 95.9도를 가리키고 있다. 눈금은 모금 목표액의 1%를 달성할 때마다 1도씩 올라간다. 모금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포토]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 95.9도 2026-01-07 16:16:40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가 95.9도를 가리키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나눔캠페인' 목표 모금액은 4500억원이며, 목표액의 1% 달성시 1도씩 오른다. 모금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법무법인 광장, 차호동 전 대전지검 서산지청 부장검사 영입 2026-01-07 09:53:56
법무법인 광장이 차호동 전 대전지검 서산지청 부장검사(사법연수원 38기)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차 변호사는 광장 형사그룹에서 수사 및 공판 대응 업무를 맡을 예정이다.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차 변호사는 2012년 검사로 임관한 뒤 검찰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평검사 시절 대검찰청 공판송무부 검찰연구관,...
증세 우려에 지난달 서울 집합건물 증여 1천건 넘어…3년 만에 최대 2026-01-07 09:52:47
등에 사전 증여한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7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 건수는 1천51건으로 전월 대비 46.6% 증가했다.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건수가 월 기준 1천 건을 넘은 것은 2022년 12월(2천384건) 이후 처음이다. 2022년 12월은 2023년부터 증여 취득세 과세표준이 종전...
꼬마빌딩 감정평가 사업의 향방은? '시가 과세' 명분 vs '조세법률주의' [광장의 조세] 2026-01-07 07:00:03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 국세청, "시가 과세 형평성 위해 소급 감정 타당"국세청은 2019년 개정된 상속세 및 증여세법...
[한경에세이] '반코'에서 피어난 금융의 신뢰 2026-01-06 18:19:32
효시다. 은행(bank) 역시 이탈리아 광장의 환전상들이 사용하던 탁자인 ‘반코(banko)’에서 유래했다. 당시 상인들은 주화 보관료를 내고 증서를 받았다. 예금의 시작이다. 여기서 금융의 가장 위대한 발견인 ‘신용창조’가 탄생한다. 환전상들은 예탁 자금 중 일부를 타인에게 빌려주기 시작했다. 타인의 자본으로...
'현대차 GBC' 49층 3개동 확정…2031년 들어선다 2026-01-06 18:06:34
광장(1만3780㎡)을 연결하는 1만4000㎡ 규모의 도심 속 은행나무 숲을 조성한다. 서울광장(1만3207㎡)보다 크다. 전시장과 공연장 옥상(1만5000㎡)에도 정원을 설치해 시민이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지하 2층은 ‘그레이트 코트’를 만들어 쇼핑, 여가, 이벤트 공간으로 활용한다. 이곳은 영동대로 지하공간, 전시장, 공연장...
공공기여금 2조…영동대로 지하공간 개발 속도 2026-01-06 18:05:27
규모의 ‘교통 허브’가 마련된다. 지상은 녹지 광장으로 꾸민다. 코엑스와 GBC의 지상 연결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사업은 2029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국제교류복합지구 일대 도로망도 개선된다. 동부간선도로 진출입 램프 신설, 탄천동로 지하화, 탄천·신천나들목 개선 사업도 20...
현대차그룹, 2031년 ‘삼성동 GBC' 시대 연다 2026-01-06 17:40:55
광장 2배 크기의 도심 숲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지하층 쇼핑몰과 복합 환승센터 등과도 모두 연결되는 대규모 복합 이벤트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현대차그룹의 공공 기여 총액은 10년 전 감면받았던 2366억 원을 증액한 1조 9827억 원으로 결정됐습니다. 기여금은 영동대로 지하 공간 복합 개발과 잠실주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