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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불위' 방첩사, 49년만에 해체된다…野 "안보 빗장 푸는 격" 2026-01-08 17:39:24
군의 방첩과 국가기밀 유출 방지, 수사와 신원조사 등을 담당한 국군방첩사령부가 연내 해체된다. 1977년 방첩사 모태인 국군보안사령부가 육·해·공군 방첩부대를 통합해 창설된 이후 49년 만이다.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방첩·보안 재설계 분과위원회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이런 내용의 방첩사 해체 방안을...
대만, 5대 경쟁력 강화 전략 제시…"차세대 AI 구축" 2026-01-08 13:35:38
공동 개발, 국가안보·영업기밀 보장 AI 데이터 공유 플랫폼 구축, 차세대 AI 인재 대규모 육성, 공정하고 합법적이며 실행가능한 데이터 관리 환경 구축 등이다. 앞서 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지난 6일 올해가 대만이 스마트 번영으로 나아가는 핵심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실리콘 포토닉스, 양자 과학기술, 로봇 등 3대...
中, 대만장관 2명 '독립주의자' 제재…대만 "주권독립국" 반발(종합) 2026-01-07 17:05:47
압박·침투·기밀절도에 효과적으로 대응한 공직자"라며 중국의 의도는 이들 개인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대만의 자유민주주의 수호 결심을 약화시키려는 것이라 봤다. 이어 중국이 계속 현지 협력자들을 양성하며 대만 내부를 분열시키고 있다며 여기서 더 나아가 "세계에 대만 관할권을 주장하고 개별사안을 '국내...
"미, 베네수 강경파 내무장관에 '협조안하면 제거대상' 경고" 2026-01-07 12:05:04
포섭해 베네수엘라를 안정시켜야 한다는 내용의 기밀보고서를 최근 제출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 당국은 카베요 장관과 함께 강경파 인사로 꼽히는 블라디미르 파드리노 로페스 국방장관 역시 '잠재적 표적'으로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정부는 카베요 장관과 파드...
'美 첩보 역사상 최악의 배신' 전 CIA 요원 종신형 복역 중 사망 2026-01-07 11:27:32
구소련과 러시아에 미국의 일급 기밀을 팔아넘긴 인물이다. 특히 냉전 시대에 미국과 영국을 위해 일하던 러시아 관료 10명과 동유럽 출신 요원 1명의 신원을 구소련 정보기관인 국가안보위원회(KGB)에 넘긴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그 결과 서방 정보요원들이 구소련·러시아 측에 검거돼 처형되거나 실종됐다. 이는...
상설특검, '쿠팡 수사 외압 의혹' 김동희 검사 첫 피의자 조사 2026-01-07 10:47:02
누락됐으며, 압수수색 등 기밀 정보가 쿠팡 측에 유출됐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엄 검사와 김 검사 측은 일용직 근로자는 퇴직금 지급 대상이 아니어서 무혐의 처분에 문제가 없고, 문 부장검사도 무혐의 처분을 결정한 회의에 참석했기 때문에 외압도 없었다는 입장이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日원자력규제청 직원, 기밀정보 담긴 업무용 스마트폰 中서 분실 2026-01-07 10:45:56
日원자력규제청 직원, 기밀정보 담긴 업무용 스마트폰 中서 분실 규제위원장·핵안보 담당 직원명·연락처 담겨…"정보유출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최이락 기자 = 일본 원자력규제청 직원이 지난해 11월 개인 여행 중 중국 상하이에서 업무용 스마트폰을 분실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7일 통신에 따르면 이...
'2나노 기술 유출' 대만 TSMC 전 직원에 8년8개월형 구형 2026-01-06 14:17:14
기밀 자료를 천씨에게 받아 TEL 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올렸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추가로 체포된 천씨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면서 반성하는 태도를 전혀 보이지 않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해 8년8개월형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앞서 TSMC의 최첨단 공정인 2㎚ 기술 유출 사건에 일본 기업으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美 마두로 축출] 변호 맡은 폴락, '위키리크스' 어산지 구해낸 승부사 2026-01-06 11:35:37
사건이다. 어산지는 미국 안보와 관련된 기밀 정보를 불법적으로 유포한 혐의로 기소돼 도피 기간을 포함해 14년 가까이 법적 다툼을 벌여왔다. 폴락 변호사는 미 법무부와 끈질긴 협상 끝에 2024년 어산지가 미국 본토가 아닌 서태평양의 북마리아나제도 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하는 조건으로 석방 합의를 끌어냈다. 그는...
"기술개발 참여했으니 내 것"…손쉽게 빼돌리는 회사 기밀 2026-01-05 17:47:25
삼성전자 전직 임직원 10명이 D램 핵심기술을 중국 기업에 넘긴 혐의로 지난달 무더기 기소되면서 산업보안범죄의 실태 파악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최근 공개된 연구에서는 기술유출 범죄자 대다수가 “내가 개발에 참여했으니 내 것”이라는 착각으로 회사 기술을 빼돌린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