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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명문대 데이팅앱 '인기 폭발'...뭐가 다르길래 2026-02-11 08:46:19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대에서 시작된 데이트 매칭 앱이 미국 명문대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앱은 화요일 오후 9시마다 1명씩 상대를 '투하'(drop)해준다. 그 즉시 스탠퍼드대 기숙사가 떠들썩해 진다는 것이다.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시작된 학생들 간 매칭 서비스 '데이트 드롭'(Dat...
매주 연애상대 소개하는 스탠퍼드판 '페북' 화제…10개대로 확산 2026-02-11 08:11:28
게 스탠퍼드대생들"이라고 지적했다. 학업과 성공의 효율을 위해 미뤄놓은 사회적 관계를, 데이트드롭을 통해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사랑의 게임화'라는 것이다. 실제로 다른 데이팅 서비스인 '매리지팩트'(Marriage Pact)도 2017년 스탠퍼드에서 개발됐다. 최근 매리지팩트 측은 데이트드롭이 자신들의...
대기업 신임 CEO 더 젊어졌다...평균 연령 57.7세 2025-12-30 10:36:16
42명으로 가장 많았다. 1970대생이 11명, 1950년대생, 1980년대생이 각각 1명이다. 최연소 CEO는 자동차 부품 업체 HL클레무브의 이윤행(43) 사장이다. 신규 CEO 중 유일한 1980년대 생이다. 다만 그는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맏사위로, 오너일가 특수성이 반영됐다. 이번 인사에서는 내부 승진 비중이 확대됐다. 신규 CEO...
20년 넘게 고대 앞 '천원의 행복' 지킨 '영철버거' 이영철씨 별세 2025-12-13 23:29:50
고대생들에겐 고마운 ‘영철 아저씨’로 통했다. 인근에 비슷한 가격대의 다양한 먹거리 가게가 들어선 데다 식자재 물가가 크게 오르면서 2015년 경영난에 시달렸다. 영철버거도 메뉴 고급화 등을 시도하다 결국 재정난에 직면했다. 그러자 재학생들은 영철버거 살리기에 나섰다. ‘영철버거 크라우드펀딩’에 총...
'1천원'의 약속…고려대 명물 '영철버거' 이영철씨 별세 2025-12-13 18:36:19
그러자 고대생들은 '영철버거 크라우드펀딩'에 나섰다. 총 2,579명의 고대생이 참가해 6,811만5,000원을 모금하면서 영철버거는 재개업을 해 다시 '고대 명물'로 자리 잡았다. 빈소는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10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15일 오전 6시 30분,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사진=연합뉴스)
"알토대생 2명중 1명은 외국인…해외 인재들이 혁신 원동력" 2025-09-12 17:16:22
핀란드 헬싱키에 있는 알토대는 매년 약 100개의 새로운 스타트업을 배출하는 대학으로 유명하다. 위성 기반 레이더기술(SAR)을 이용해 지구 관측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아이스아이(ICEYE)가 대표 사례다. 2014년 창업해 최근까지 누적 투자유치 금액이 5억달러를 넘었다. 흥미로운 건 ICEYE의 창업자다. 폴란드 출신...
고려대·숙명여대·한성대, 오늘(6일) 탄핵 찬반 시국선언 2025-03-06 06:31:10
고려대생들의 시국선언은 성북구 고려대 중앙광장에서 교수, 동문, 직원 등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한다. 다만 학교 측은 사전 집회 신청이 없었다는 등 이유로 허가하지 않았지만, 강행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고려대 관계자는 "물리적 충돌이나 시설물 파손 행위 등 학생의 안전에 위협을 가하는 행위가 발생할 경우...
아르헨 국립대생, 대학예산 증액 요구하며 밤샘·거리수업 시위 2024-10-16 11:10:26
대생, 대학예산 증액 요구하며 밤샘·거리수업 시위 '재정균형' 밀레이, 대학예산 30% 삭감…'국립대학 예산법안'도 거부권 행사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아르헨티나 국립대생들이 극우 하비에르 밀레이 정부의 국립대학 예산 삭감에 반발해 지난주에 이어 15일(이하 현지시간)에도...
"정치인 좋은 일만 하는데 왜"…기피대상 된 엘리트 관료 2024-10-13 14:31:07
대생들에게 인기가 있는 것이 외국계 컨설팅 회사다. 일부러 벤처 기업에 취업하는 도쿄대생도 있다. 이들은 몇 년의 재직 기간 동안 자신이 그린 성과를 얻고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 도쿄대생들의 관료 기피 현상의 요인은 또 있다. '블랙 가스미가세키'라고 불리는 공무원 사회의 구태의연한 근무 방식이나 인사...
'1989년생' 30대 증권사 CEO 탄생…토스증권 '파격' 2024-10-10 13:44:58
선임했다. 1989년생 증권사 대표…대부분은 1960년대생30대가 증권사 CEO를 맡는 것은 전례를 찾기 어려운 일이란 평가다.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의 아들로 대신증권 오너가 3세인 양홍석 대신증권 부회장이 2014년 33세 나이에 대신증권 사장에 오른 사례가 있지만 대표이사 사장을 맡은 적은 없다. 이외 대부분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