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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 이민단속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美 국경순찰대장 2026-01-26 21:28:07
이어 국경순찰대원들이 쏜 총에 미 시민권자가 숨진 후에도 보비노 대장은 브리핑과 언론에 본격적으로 나서 대원들을 엄호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출신인 보비노 대장은 1996년 국경순찰대에 합류한 30년 경력의 소유자다. 그는 국내외 근무지를 거쳐 2020년 남부...
김수용, 심근경색 겪더니…"담배 끊어라" 진심 담아 조언 2026-01-26 18:45:01
복귀했다. 당시 출동했던 가평소방서 구급대원은 한 방송에 출연해 "김수용은 쓰러지기 전 담배를 피운 직후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금연은 심장을 지키기 위한 최우선 과제다. 흡연 중 심정지로 이어지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경고했다. 흡연은 니코틴 작용으로 심박수와 혈압을 높이고, 혈관을 수축시킨다. 하루...
인니 자바섬 산사태 사망자 25명으로 늘어…실종자 72명 2026-01-26 11:07:25
당국이 공개한 현장 영상에는 구조대원들이 맨손으로 진흙 속에서 시신을 끌어내는 모습이 담겼다. 현재 사고 현장에서는 경사면 지반이 약해 중장비를 투입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구조 당국은 수색 작업을 최대한 중단하지 않겠다면서도 추가로 비가 내리면 경사면이 더 불안정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아데 디안...
세종 금강변서 백골 상태 두개골 발견…경찰 수사 2026-01-25 16:55:31
119대원들은 감식 끝에 백골 상태의 사람 머리뼈인 것을 확인했다. 발견된 장소는 사람이 다니는 길은 아니고 하천 부근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머리뼈 외에 다른 것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주변 추가 수색은 하지 않고 있다"며 "국과수에 유전자 감식을 의뢰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감식 결과를 토대로 정확한 신원과 경위를...
'불법조업' 中 어선 나포…해경에 흉기 휘둘러 2026-01-25 15:55:23
선원들은 흉가까지 휘두르며 격렬히 저항했고, 해경 대원 1명이 다쳤다. 전남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24일 오후 7시께 신안군 가거도 남서방 약 103㎞ 해상(한·중 잠정조치수역 동측 한계선 내측 약 5.5㎞,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을 하던 범장망 중국 어선 2척을 나포했다고 25일 밝혔다. 해경은 야간을 틈타 우리...
불법조업 中어선, 흉기 들고 저항…경찰 부상 2026-01-25 14:01:36
인근에서 대기 중이던 경비함정이 전속 기동, 검색팀을 투입해 신속한 검거 작전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일부 중국 선원이 흉기를 들고 저항했으며, 단속에 나선 해경 대원이 고속단정으로 추락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나포한 어선을 해경 전용부두로 압송하고 불법 어획물을 압수하는 한편 흉기를 들고...
이스라엘, 하마스 맞선 가자지구 내 무장세력 몰래 지원 2026-01-25 13:07:05
소식통에 따르면 인민군 대원들은 가자 남부 라파의 이스라엘군이 터널에 폭발물을 넣는 동안 하마스 대원들을 유인하는 역할을 맡은 바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군의 가자 사단 작전 장교였던 야론 부스킬라는 이들 민병대에 대해 "그들이 하마스에 맞서 행동하면 우리는 그들을 감시하고 때로는 지원한다"며 "이...
IBK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내정 2026-01-22 17:29:52
대표는 1964년생으로 대원고등학교, 고려대 독문학과 학사,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MBA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리스크관리그룹장(부행장), 강북지역본부장, IBK경제연구소장, 자금운용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금융시장 이해도와 리스크관리 전문성을 쌓아온 금융전문가이다. 2024년부터는...
中인민일보, 韓예능 등장 계기로 자국 남극기지 조명 2026-01-22 16:09:15
과학기지 대원들을 위해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담았다. 인민일보는 이 가운데 지난해 12월 8일 방송분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방송에서 출연진은 남극의 중국 만리장성 기지를 찾아 요리를 했고, 촬영 이후 갑작스러운 폭설로 귀환이 어려워지자 기지에서 하룻밤을 머물며 중국 대원들의 지원을 받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뉴질랜드 폭우로 산사태 잇따라…캠핑장 등 덮쳐 여러 명 실종 2026-01-22 15:58:48
소방대원들이 잔해 속에서 매몰된 실종자들의 비명소리를 들었지만, 산사태로 인한 추가 붕괴 위험 때문에 구조 인력이 현장에서 일시 철수했다고 말했다. 목격자 마크 탱니도 파묻힌 사람들이 '도와달라. 여기서 꺼내달라'고 비명을 지르는 소리가 들려 자신과 6∼8명 정도가 도구로 캠핑장 화장실 건물 지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