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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최측근 '머니맨' 베네수서 체포…"美로 인도 전망" 2026-02-05 05:28:09
한다는 현지 판사의 결정도 나왔다. 아르헨티나 일간 라나시온은 베네수엘라 출신 난민에 대한 고문 지시와 정치적 반대파에 대한 학대 등 반인도적 범죄 혐의 사건과 관련해 법관이 마두로의 범죄인 인도를 요청하는 판단을 내렸다고 전했다. 관련 소송은 2023년 '지역 민주주의를 위한 아르헨티나 포럼'(FADER)이...
코스타리카 대선서도 우파승리 유력…30대여성 페르난데스 리드 2026-02-02 12:29:14
기록하는 등 일찌감치 승기를 잡은 것으로 일간 라나시온을 비롯한 현지 매체는 관측했다. AFP·AP통신을 비롯한 주요 외신은 마약 밀매 폭력 집단과 관련한 강력 사건 급증 문제와 관련해 페르난데스 후보의 강경 발언이 유권자들의 마음을 붙잡은 것으로 짚었다. 페르난데스 후보는 도널드 트럼프(79) 미국 대통령과 유사...
'아르헨의 아마존' 메르카도리브레, 불공정 경쟁혐의로 테무 고발 2026-01-30 00:42:21
클라린, 라나시온, 암비토 등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테무가 높은 할인율을 광고하면서도, 실제로는 해당 혜택을 적용받기 위해 추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고지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조건에는 ▲최소 구매 금액 ▲다른 상품의 추가 구매 ▲게임 참여 또는...
내달 1일 코스타리카 대선…역내 우경화 속 보수파 우세 2026-01-29 01:50:11
라나시온은 전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유사한 방식의 외국인 범죄자 즉각 추방과 이민통제 강화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또 조직범죄 급증 억제를 위해 주변국인 엘살바도르의 나이브 부켈레 정부 스타일의 대규모 교도소 건설을 공약했다. 페르난데스 후보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40%에 육박하는 지지율...
폭설에 사망한 주인 나흘간 지켰다…반려견 사연 '감동' 2026-01-27 23:05:30
NDTV에 따르면, 비크시트 라나와 피유시는 인도 히마찰프라데시주 바르마우르의 바르마니 사원 인근에서 실종된 뒤 나흘 만에 눈 속에 파묻혀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구조대와 지역 주민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반려견인 핏불테리어가 시신 곁을 지키고 있었다. 핏불테리어는 강풍과 눈보라 속에서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아르헨 밀레이 다보스 연설…"아메리카, 서구의 등대가 될 것" 2026-01-22 03:55:38
라나시온, 인포바에 등에 따르면 밀레이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포럼 연설에서 "집권 이후 1만3천500건에 달하는 구조개혁을 단행했다"며 이를 '아르헨티나를 다시 위대하게(Make Argentina Great Again)'로 규정하고, 국가 개입과 규제를 최소화하는 급진적 자유시장 노선을 재확인했다....
아르헨 밀레이, 트럼프 주도 '평화위원회' 창립멤버 참여키로 2026-01-18 03:53:03
일간 라나시온, 암비토 등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평화위는 가자지구 전쟁 종식과 재건이 마무리될 때까지 최고 의사결정 기구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밀레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X)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초청장을 공개하며 "아르헨티나가 창립 회원국으로 참여해 달라는 초청을 받게...
인도서 친이란 집회 열려…"印, 중립 말고 이란 지지해야" 2026-01-16 11:31:45
마울라나 칼베 자와드는 서방 제재로 이란 경제가 파탄 났고 사회적 불안이 야기됐다고 주장했다. 자와드는 이어 "서방은 핵무기 제조를 위한 우라늄 농축 의혹을 들어 한 시아파 국가(이란)에 제재를 가했다"며 "하지만 실제로는 그들(서방)이 이란의 석유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이란 제재를 해제하면 이란이...
브라질 룰라, 메르코수르-EU FTA 성사 '주인공' 행보 2026-01-16 06:36:36
반응을 내고 있다. 아르헨티나 일간 라나시온은 "유럽 측에서 브라질 대통령에게 보인 이 특별한 배려에 대해 아르헨티나 정부의 실망감이 감지된다"라고 전했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정상은 정치적 이념상 차이와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대(對)남미 외교 방식에 대한 상반된 입장으로 그간 크고 작은 마찰을 빚어...
아르헨, 국가정보기관에 영장 없는 구금 권한 부여 논란 2026-01-12 04:37:58
나오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아르헨티나 보수언론 라나시온의 호아킨 모라레스 솔라 대기자는 11일(현지시간) 일요칼럼을 통해 이번 긴급대통령령 발동은 "헌법을 망각한 행위"이며 "법치국가 개념에서의 완전한 일탈"이라고 비난했다. sunniek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