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친중' 대만 야당 대표 "양안 신뢰 구축 필요…전쟁 회피해야" 2026-02-24 15:14:13
처리할 계획이라며 친미·독립 성향의 민진당 정부의 버전이 아닌 국민당 버전을 통해 미국 측과 직접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정 주석은 지난달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 팟캐스트에서 방송된 인터뷰에서 가장 중요한 사명인 양안의 지속적인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국 본토를...
美·대만 '15% 상호관세' 서명…관세 인하↔투자·개방 '맞교환'(종합2보) 2026-02-13 17:54:46
"협정 영향으로 일자리를 잃을 수 있는 노동자들의 권리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꼬집었다.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는 분석가들의 평가를 인용해 "대만과 미국이 체결한 무역협정은 민진당 정부가 미국에 굴복한 것을 더욱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라며 "대만의 장기적 산업 발전을 위태롭게 한다"고 지적했다....
대만총통, 다카이치 총선 압승 축하…"지역 평화와 번영 기대" 2026-02-09 14:03:45
집권 민진당도 자민당과 연립 여당 일본유신회의 승리를 축하하면서 대만과의 관계가 계속 심화하고 지역 및 글로벌 도전에 함께 대응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민당의 대승으로 대만과 일본의 관계가 긴밀해질 것이라는 대만 전문가 분석도 나왔다. 왕훙런 대만 성공대 정치학과 교수는 자민당 의석수가 개헌안 발의선인...
대만 여야 국공포럼 공방 가열…"깊은 유감" vs "풍성한 성과" 2026-02-05 11:41:36
민진당 집권 시기에 대만에서 포럼을 개최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며 민진당이 92공식을 수용하고 대만 독립이라는 강령을 철회한다면 양안 간 평화로운 대화와 소통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 포럼에서는 풍성한 성과가 깊이 있는 교류가 이뤄졌고 이는 대만 사회와 산업계가 오랫동안 기대한 것"이라며...
대만 '친중' 야당대표 "우리는 중국인…상반기 시진핑 만날 것" 2026-02-04 15:15:19
대만 독립을 주장하는 민진당에서 활동했지만, 점차 대만 독립이 실현될 수 없고 민진당이 대만 독립을 하나의 정치적 도구로 삼고 있음을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양안(중국과 대만) 간 군사적 충돌이 발생하면 엄청난 재앙이 초래된다며 소통과 제도화된 교류를 통해 오판을 낮추고 충돌을 피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장유샤 숙청 내막 '한 자락'…"대만문제 미뤄도 '군개혁' 시급" 2026-02-04 10:26:49
있고, 라이칭더 총통의 민진당 정권 역시 '대만 독립'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시 주석이 장유샤·류전리 숙청을 포함한 인민해방군 개혁을 선택했다고 이 신문은 분석했다. 그러나 시 주석의 이런 선택은 군 부패 척결과 기강 다잡기를 명분으로 장유샤·류전리 충성파를 솎아내고 시진핑 세력 심기에 나선...
中전문가 "대만 군사력으로는 중국 항공전력 감지 못해" 2026-02-03 10:29:53
= 대만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이 최근 중국 군용기의 대만 인근 출격 횟수를 공개하며 대만해협 안보 환경이 악화하고 있다고 주장하자 중국 군사 전문가들이 대만 군사력으로는 중국의 항공 전력을 제대로 감지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2일 중국 군사 전문가들을 인용해 민진당의 발표는 중국의...
대만 집권당 "中 군용기 대만 인근 활동 5년 새 15배 증가" 2026-02-01 22:28:35
작전으로 전환됐다"며 "최근 5년간 관련 활동 횟수가 급격히 늘었다"고 밝혔다. 민진당 집계에 따르면 중국군 군용기의 대만 인근 활동은 2020년 380회에서 2021년 960회, 2022년 1천738회, 2023년 4천734회, 2024년 5천107회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5천709회로 집계됐다. 5년 사이 약 15배 늘어난 셈이다. 민진당은 "이...
대만 총통, 한국전쟁 기념비 언급하며 "자유는 공짜 아냐"(종합) 2026-01-28 19:42:05
총통은 의회 이번 회기 마지막 날인 이날 집권 민진당 행사에 참석해서도 입법원에 중앙정부 총예산안과 방위비 증액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향후 8년간 1조2천500억 대만달러(약 57조원)를 투입하는 내용을 담은 국방 특별조례 초안은 지난해 11월 말 입법원에 제출됐으나 아직 실질적인 심의 절차에 돌입...
대만 총통, 美무역협상안 의회 동의 촉구…'韓관세인상' 주목 2026-01-28 15:21:16
대만 여야 입장은 엇갈리고 있다. 집권 민진당 소속 중자빈 입법원 간사장은 대만이 국제사회에서 믿을 수 있는 국가라면서 전 국민이 안심하고 춘제(설)를 보낼 수 있도록 야당의 시간 끌기 없는 신속한 심의 통과를 촉구했다. 제1야당 국민당 입법위원(국회의원)들은 미국과의 상호관세 협상과 관련해 자동차, 농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