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배소현, 비넘버원과 매니지먼트 계약 2026-02-25 07:35:12
맞는 배소현은 “올해 여러 가지 가능성을 두고 시즌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든든하게 지원해 줄 비넘버원과 새 시즌을 시작하게 된다는 것만으로 힘이 된다”며 “무엇보다 응원해 주시는 후원사, 가족, 팬, 분들이 있으니 힘내서 달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넘버원은 올 시즌을 앞두고 배소현과 함께 KLPGA투어 양효리,...
"시즌 성적은 겨울에 결정…근력 키워 '힘의 저수지' 만들어야" 2026-01-19 17:15:05
배소현은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짧아지는 시기에 접어들었다”며 “전지훈련 기간 100kg 가까이 무게를 올리는 박현경과 달리 배소현은 하루 한 시간 운동 중 스트레칭 비중 70%, 근력 운동 30% 수준으로 조절한다”고 설명했다. 골프 트레이닝의 패러다임도 달라졌다. 과거에는 선수들이 찾는 트레이닝 센터가 어깨, 무릎,...
비시즌에 최대치 끌어올린다…골프 선수 '맞춤 트레이닝'의 세계 2026-01-19 07:47:35
위해 근력 중심 배소현은 근육 이완 위해 스트레칭 비율 70% 골프·야구 등 ‘종목별 세분화’...페러다임 변화 ‘측정→처방→피드백’ 데이터로 조절하는 시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들에게 동계 전지훈련은 단순한 ‘체력 보강’의 시간이 아니다. 시즌 내내 유지해야 할 힘과 스피드를 미리 끌어올리는, 말...
"51세 복귀 도전하는 우즈처럼…'롱런 선수' 되겠다" 2026-01-18 16:55:24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배소현은 “한국은 스무 살이면 대학을 가고, 30대면 결혼을 하는 등 나이에 대한 규정이 강한 사회인 것 같다”며 “제가 30대에 첫 승을 일궜던 것처럼, 나이에 제한을 두지 않고 더 나은 선수가 되기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2년간 4승 휩쓸어1993년생 배소현은...
서른셋 배소현 "우즈처럼…나이에 얽매이지 않고 싶어요” 2026-01-18 09:51:30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배소현은 “한국은 스무 살이면 대학을 가고, 30대면 결혼을 하는 등 나이에 대한 규정이 강한 사회인 것 같다”며 “제가 30대에 첫 승을 일궜던 것처럼, 나이에 제한을 두지 않고 더 나은 선수가 되기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서른한 살에 첫 승…늦깎이 스타 1993년생...
“해 떴다! 나가자”…휴식일도 반납한 프로들의 열정 2026-01-18 09:46:22
풍경이 달라졌다. 박지영과 배소현 등 일부 선수들은 골프백을 메고 드라이빙 레인지로 출근했다. 쉬는 날에도 몸이 먼저 반응한 듯했다. 이들을 지도하는 이시우 코치 역시 자연스럽게 레인지로 발걸음을 옮겼다. 비를 피해 당겨 둔 휴식일은 맑은 날씨 앞에서 다시 훈련의 하루로 바뀌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 번 더!" 외쳐도 스코어는 첫 공…박현경 프로의 멀리건 사용법 2026-01-15 08:55:47
박지영, 배소현, 김경미(애니 김)와 같은 조로 오전 8시8분 1번홀에서 출발했다. 네 명 모두 첫 홀부터 티잉구역과 페어웨이에서 “한 번 더 칠게요!”라고 말한 뒤 공을 다시 놓고 샷을 점검했다. 하지만 두 번째 또는 세 번째로 친 공을 집은 뒤에는 원구로 플레이를 이어갔다. 스코어를 기록하지 않는 날에도 ‘실전...
비가 와도 하루 15시간 쉼 없이 달린다…박현경의 전지훈련 24시 2026-01-14 09:38:52
트레이너를 동행했다. 박현경뿐 아니라 배소현과 안송이, 이정민 등의 체력 훈련을 담당하는 박영진 트레이너다. 박현경은 간단한 인사만 나눈 뒤 곧장 그에게 몸을 맡겼다. 몸의 중심부인 코어 근육부터 스윙에 도움을 주는 동작을 차례로 진행한 박현경의 얼굴은 금세 굵은 땀방울로 뒤범벅이 됐다. 마무리 개인 운동까지...
한 해 농사가 결정된다…선수 1인당 전지훈련비 평균 3000만원 2026-01-13 08:59:00
박지영 배소현 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 등을 포르투갈 현지에서 지도하고 있는 이시우 코치는 “전지훈련에서 한 해 농사가 결정된다”며 “스윙과 샷 메이킹, 코스 매니지먼트, 쇼트게임, 체력 등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할 시간이 사실상 이때뿐이라 선수들도 큰 비용을 감수해서라도 전지훈련을 떠난다”고...
지구 반 바퀴 날아 포르투갈로…'정교한 샷' 담금질 시작됐다 2026-01-12 17:42:07
돌입했다. 박지영, 배소현 등 아카데미 소속 선수들은 일주일 전부터 훈련을 시작했고, 일부는 개인 일정에 맞춰 합류할 예정이다. 이날 현지에 도착한 박현경은 “작년까지 베트남에서 훈련했고 포르투갈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날씨가 정말 좋다고 들었는데 새 시즌을 준비할 생각에 벌써 설렌다”고 웃었다.◇美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