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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에 무력은 쓰지 않겠다" 2026-01-22 01:29:50
1년을 맞아 열린 백악관 브리핑에선 “아시아로 천연가스를 수출하기 위한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일본과 (무역) 합의를 타결하면서 전례 없는 수준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알래스카 가스전에서 한국과 일본의 대미 투자금액을 어떻게 활용할지 설명하지는...
JP모건 다이먼 "카드금리 상한제 경제적 재앙될 것" 2026-01-22 01:26:37
사업자의 신용 접근을 제한하는 것으로 귀결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9일 신용카드 이자율 상단을 1년간 최대 10%로 제한하는 방안을 1월 20일부터 도입하겠다고 예고했다. 다만, 21일 현재 이자율 상한이 시행되지는 않은 상태다. 신용카드 이자율은 카드 사용 금액 중 미결제 잔액에...
"1억 벌고 갑니다" 개미들 신났다…한전 종토방 '들썩' [종목+] 2026-01-21 22:00:01
테믈린 1·2호기, 아랍에미리트(UAE) BNPP 5·6호기, 사우디아라비아 두웨이힌 1·2호기 등 중장기적으로 추가 수주 가능 프로젝트들이 다수 대기 중"이라며 "미국의 대형 원전 재건 사업 참여와 관련해서도 막강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LS증권은 한국전력의 목표주가를 6만5000원에서 8만원으로 높였다....
中 '저가경쟁' 단속 구체화…내달부터 정부조달 심사 강화 2026-01-21 21:50:24
문제 해결을 추진하겠다"며 관련 통지가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발표된 방안은 조달 기관과 담당 전문가의 책임 강화가 골자다. 재정부는 실제 업무 수요에 근거하고 유사 사업의 낙찰 정보, 시장 상황, 자재·인건비 가격, 업계 비용 기준 등을 조사해 조달 기관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가격 한도'...
블룸버그 "韓, 환율압박으로 올해 200억弗 대미투자 연기할 것" 2026-01-21 21:08:59
"적어도 올해에는, 현재의 외환 시장 여건에서 많은 금액을 투자할 수는 없다"고 말한 바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올해 대미 투자 연기 가능성을 재정경제부에 문의했으나, 재정경제부는 한국의 대미 투자 사업이 2026년 상반기에 시작될 가능성은 낮다는 구 부총리의 기존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고 전했다. kiki@yna.co.kr...
여기가 바로 '원조집'…43억 쓸어 담은 비결 있었다 [두쫀쿠 열풍③] 2026-01-21 20:00:03
다양화된 추세에 맞춰 자사몰 중심의 사업 전략을 주목하고 있다.'원조 두쫀쿠' 몬트쿠키, 누적 거래액 43억원 달성21일 한경닷컴 취재를 종합하면 두쫀쿠를 처음 출시한 몬트쿠키 운영사 아워포지티비티는 자사몰 누적 거래액 약 43억원을 올렸다. 두쫀쿠 출시 이후 월 매출도 대폭 증가했다. 몬트쿠키 자사몰 월...
금융위, 생산적금융 1240兆로 키운다 2026-01-21 19:06:29
규모(525조원)보다 늘어났다. KB금융은 1분기 대규모 인프라사업인 신안우이 해상풍력사업과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발전사업 금융을 주선하고, 우리금융은 프라이빗에쿼티(PE)·벤처캐피털(VC) 등 자산운용 계열사가 5200억원 규모의 생산적 펀드를 운용하기로 했다. 한화생명은 사회기반시설·데이터센터·연료전지·신재생...
알래스카 가스관사업 韓 참여 못박은 트럼프…압박으로 작용하나 2026-01-21 17:43:28
알래스카 가스관사업 韓 참여 못박은 트럼프…압박으로 작용하나 불협화음 생길 수도…정부, '상업적 합리성' 원칙 고수하며 신중론 (세종=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1주년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한국의 대미 투자금이 알래스카 천연가스 개발 사업에 활용될 것이라고 발언해...
"1조 투자확약 받아야 인허가 내준다니"…고사 위기 몰린 해상풍력업 2026-01-21 17:33:07
점을 고려하면 사업비를 정확히 산정하기 어려워서다. 해상풍력은 1GW(기가와트) 규모 사업 기준으로 5조~7조원이 투입되는 대형 개발 프로젝트다. 현재로선 1GW급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최대 700억원의 초기 자본금 납입과 함께 1조원 규모의 LOC를 확보해야 하는 셈이다. 이들은 도시가스 배관 프로젝트 등에선 공급 개시...
사업성 논란에도…韓 대미투자금 '알래스카 가스전' 투입 압박 2026-01-21 17:22:46
한국의 알래스카 가스전 개발 사업 참여가 또다시 주목받게 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년 기자회견에서 알래스카 가스전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히면서다. 자신의 치적을 강조하기 위한 성격이 크지만 한국에 대한 미국의 투자 압박이 거세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알래스카 가스전 개발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