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고] 김이례 씨 별세 外 2026-01-28 17:57:59
별세, 서훈 前 국회의원 부인상, 서정진씨·서정현 삼성전자 상무·서정봉 서강 대표 모친상, 장영민·강혜희씨 시모상, 김장호 구미시장 장모상=28일 대구상례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53-952-4000 ▶두순구씨 별세, 두경태 롯데호텔 서울 총지배인 부친상=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3010-2000 ▶손석우 前...
이해찬 빈소 조문 둘째날…재계도 추모 행렬 2026-01-28 17:33:30
겸 한국경영자총협회장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함께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전했다. 손 회장의 경우 2018년 남북정상회담에 특별수행단으로 참여한 바 있다. 당시 이해찬 전 총리는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다. 손 회장은 이후 결성된 친목 모임인 '고려회'에도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이틀째…야당 인사들도 조문 2026-01-28 12:11:51
분"이라며 "진영이 다르더라도 애도를 표하는 것이 정치의 도리"라고 했다. 김성태 전 의원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큰 어른"이라고 말했다. 경제계에서는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등이 빈소를 찾았다. 이 전 총리 영정 사진 옆에는...
4중으로 작용하는 비만약…셀트리온 "내년 임상 신청" 2026-01-14 16:47:10
제약사의 제품까지 위탁생산해 수익을 창출하는 핵심 생산 허브로 구축할 것”이라고 했다. 현지 바이오 클러스터와 연계한 글로벌 연구개발(R&D)센터 조성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서 대표는 아버지인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없이 JPMHC 무대에 섰다. 그는 2024년부터 JPMHC 무대에 올랐으나 서 회장 없이 단독으로...
삼성바이오는 CDMO, 셀트리온은 신약…성장 전략 갈렸다 2026-01-14 14:23:10
모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앵커> 그동안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신약 개발을 강조했었는데, 이번 JPM에서 언급된 게 있나요? <기자>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의 오늘 발표 핵심 내용이 "신약 개발 기업으로서의 셀트리온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겁니다. 원래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사업이 핵심이고, 매출의...
셀트리온 "비만치료제, 내년 하반기 임상시험계획 제출" [JPMHC 2026] 2026-01-14 11:14:47
기업으로서 새로운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장남인 서 대표는 2024년부터 JPMHC 무대에 올랐으나, 서 회장 없이 단독 발표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서 대표는 "셀트리온이 자체 개발중인 비만치료제 (CT-G32)는 4중 작용제 방식"이라며 "기존 치료제의 한계로 지적된 개인 간...
총수 등기임원 겸직, 5년새 감소…이재용은 '미등기' 2026-01-13 16:09:54
맡고 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장형진 영풍그룹 고문,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정태순 장금상선그룹 회장,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전 회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등은 각각 3곳에서 등기임원에 올라와 있다. 친인척의 등기임원 등재 규모로는 SM그룹이 51건으로...
JP모간 행사장 누빈 재계 2·3세…"K바이오 글로벌 확장 이끌 것" [JPMHC 2026] 2026-01-13 15:07:25
13일(현지시간) JPMHC 측에 따르면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의 장남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가 이날 오후 3시 45분 메인 트랙의 발표자로 나선다. 그는 JPMHC에서 셀트리온 창업자이자 아버지인 서 회장과 함께 글로벌 발표 무대에 섰던 적은 있지만 혼자 선 적은 아직 없다. 이번이 그의 단독 글로벌 데뷔 무대다. 서...
AI 칩 제왕이 신약으로…엔비디아, 바이오 판 흔들다 2026-01-13 14:03:44
제시할지 주목된다.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와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 모두 이달 초 신년사에서 AI를 언급했다. 특히 서 회장은 개발부터 임상, 생산, 판매 등 사업 전반에 AI 플랫폼을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미 투트랙과 MASH·제형 플랫폼…‘JPM헬스케어 2026’ 눈도장 찍는 K-바이오[비즈니스 포커스] 2026-01-12 07:59:03
서정진 회장 없이 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대표이사와 이혁재 수석부사장이 미래 CMO 사업 전략과 신약개발 성과를 발표한다. 서진석 대표는 지난해 JPM에서 최초 공개한 신약 파이프라인의 추가적인 개발 성과와 신규 파이프라인 등을 공개한다. 셀트리온은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