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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그래미 "아파트" 떼창으로 달궜지만…'무관' 아쉬움 [종합] 2026-02-02 13:59:35
신시아 에리보와 아리아나 그란데에게 돌아갔다. 무관에 그쳤지만, 로제는 'K팝 가수 최초 그래미 시상식 오프닝 무대', 'K팝 최초 제너럴 필드 후보', 'K팝 중 최대 후보 지명' 등의 기록을 썼다. 앞서 이날 로제와 브루노 마스는 시상식 오프닝 무대도 꾸몄다. 라이브 밴드의 신나는 연주와 함께...
로제, 그래미 '베스트 팝 듀오' 수상 불발…본상 남았다 2026-02-02 09:09:30
'디파잉 그래비티'(Defying Gravity)를 부른 신시아 에리보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호명됐다. 이 부문에는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 캣츠아이의 '가브리엘라',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아파트'(APT.), SZA와 켄드릭 라마가 함께 한 '30 For 30'가 후보로...
미국 언론도 주목한 '골든' 그래미 수상…K팝 '최초' 기록 2026-02-02 07:38:43
OST '디파잉 그래비티'(Defying Gravity)를 부른 신시아 에리보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수상했다. 로제의 '아파트'는 '제너럴 필즈'(General Fields·본상)로 분류되는 '올해의 노래'와 '올해의 레코드' 후보에 올라 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K팝 최초 그래미 수상"…美언론도 '골든' 기록 앞다퉈 보도 2026-02-02 07:15:44
부른 신시아 에리보와 아리아나 그란데에게 돌아갔다. 로제의 '아파트'는 '제너럴 필즈'(General Fields·본상)로 분류되는 '올해의 노래'와 '올해의 레코드' 후보에 올라 있다. mina@yna.co.kr [https://youtu.be/awaCuOKBH-I]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케데헌 '골든', 그래미 수상...K팝 작곡가로 '최초' 영예 2026-02-02 06:49:56
밝혔다.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에 블랙핑크 로제의 '아파트'(APT.)와 캣츠아이의 '가브리엘라'(Gabriela)가 후보로 올랐지만, 영화 '위키드' OST '디파잉 그래비티'(Defying Gravity)를 부른 신시아 에리보와 아리아나 그란데에게 돌아갔다. (사진=연합뉴스)
"가자지구 의료 복구하라" 美유명배우들, 이스라엘에 항의서한 2026-01-13 11:09:55
시리즈 섹스앤더시티에서 활약한 신시아 닉슨 등 미국의 유명 배우 수십명이 가자지구 병원을 상대로 한 공격을 중단하고 의료시스템을 즉시 복구하라며 이스라엘 정부에 항의 서한을 보냈다. 영국 가디언이 12일(현지시간) 입수한 서한에 따르면 이들은 "이스라엘의 조직적인 병원 공격과 불법적인 봉쇄가 가자지구 보건...
파월 수사에 공화당 반발 확산…"Fed 독립성 훼손 우려" [Fed워치] 2026-01-13 08:10:31
반면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공화·와이오밍)은 “파월 의장이 의회를 오도했는지 여부에 대해 국민은 답을 받을 권리가 있다”며 법무부 수사 결과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번 수사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면서, Fed의 독립성과 차기 연준 인선 문제가 미국 정치권의 주요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뉴욕=박신영...
'아바타'·'주토피아'에 도전장 던진 韓 멜로 영화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5-12-29 15:26:36
사랑을 받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추영우, 신시아 주연의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는 이치조 미사키의 동명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으로 지난 24일 개봉했다. 영화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소녀와 그 기억을 대신 채워주는 소년의 사랑이라는 설정을...
'일드'로 돈 버는 토종 OTT…신작·독점작에 역주행 작품도 2025-12-26 19:00:10
배우 추영우·신시아 주연의 동명 한국 영화가 개봉하면서 화제가 된 일본 작품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경우 국내에서 개봉되기 2주 전부터 시청시간이 171% 급증했다. 웨이브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지 트렌드를 발 빠르게 반영한 독점·최초 공개 라인업을 통해 국내 일본 드라마 팬들의...
추영우 "연출가의 더 나은 소품이 되려고 합니다" [김예랑의 씬터뷰] 2025-12-24 13:15:01
하루가 지나면 기억이 사라지는 소녀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하루를 대신 기억해 주는 소년 재원(추영우)의 사랑을 그린 청춘 멜로다. 일본에서 먼저 영화화돼 흥행에 성공했고, 원작 소설 역시 전 세계 130만 부 이상 판매되며 탄탄한 팬층을 확보했다. 리메이크라는 부담스러운 조건 속에서도 추영우는 "부담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