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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 첫 회의…연내 처분장 입지 사전조사 2026-02-22 12:00:00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 관련 석·박사 25명, 학사 70명, 실무자 600여명 등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2029년까지 '한국형 처분 기술'을 실증·상용화하기로도 했다. 지난해 말 기준 원자력발전소별 사용 후 핵연료 저장량과 원전 내 저장시설 포화율을 보면 한빛 7천619다발과 84.5%, 한울 7천548다발과 73.5%,...
이명한 스패너 대표 "건설현장 인력난, ‘피지컬 AI’로 뚫는다" 2026-02-20 09:55:14
연구개발(R&D) 센터를 두고 지역 업체들과 협업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 한국 시장을 테스트베드로 기술을 개발한 뒤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대표는 “건설은 보수적인 산업이지만 실무자의 마음을 얻는 기술은 반드시 살아남는다”며 “스패너 솔루션을 전 세계 어디서든 구독할 수 있는...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글로벌 금융투자 전문가과정’ 개강 2026-02-19 11:01:09
과정은 개인 투자자뿐만 아니라 기업 경영진, 자산관리 실무자, 금융 분야 진출을 준비하는 수강생들에게도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과정은 3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되며, 총 18주 일정으로 운영된다. 본 과정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도록 2월 24일 오후 7시 한양대학교 국제관 ...
세계 1위 완성차 도요타는 왜 사장을 바꾸나 [신정은의 모빌리티워치] 2026-02-16 10:00:02
실무자로 존재감을 키웠다. 곤 겐타는 도요다 아키오 도요타 회장의 두터운 신뢰도 받고 있다. 2016년까지 8년간 당시 사장이던 도요다 아키오를 비서로 보좌했다. 2020년 4월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승진하며 경력 전환점을 맞았다. 그는 도요타의 현금 흐름과 투자 우선순위를 총괄하며 전동화·소프트웨어 전환이라는...
韓, 대미투자 검토 '속도'…범정부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착수 2026-02-15 06:05:00
각 부처·기관에서 실무자를 파견해 이행위 실무단을 꾸리는 작업에 즉각 착수했다. 실무단에는 대미 투자 프로젝트 후보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필요한 부처·기관 인력과 미국 현지 투자를 위한 금융, 법률, 시장 등 전문가 등으로 구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한국이 미국에 약속한 3천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세종사이버대학교 경찰학과, ‘스토킹 대응 패러다임의 전환’ 개강특강 2026-02-13 11:11:04
전공 학생뿐만 아니라 실무자와 일반 시민들에게도 예방 중심 범죄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세종사이버대학교 경찰학과 구성원 및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경찰학·범죄학·형사정책 분야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유익한 학술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한편...
닥사, 가상자산사업자 대상 'AML 이행평가 설명회' 개최 2026-02-12 17:50:40
사항이 공유됐다. 특히 실무자들이 유의해야 할 구체적인 평가 기준이 상세히 안내됐다. 한편 AML 제도이행평가는 FIU가 국내 AML 및 테러자금조달금지(CFT)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금융회사 등의 위험 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김재진 닥사 상임부회장은 “이번 설명회는 사업자들이 개편된 제도에 맞춰...
[게시판] 닥사, 가상자산사업자 자금세탁방지 제도이행평가 설명회 2026-02-12 15:35:31
금융회사 등의 국내 자금세탁방지 및 테러자금조달금지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각 사의 위험 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닥사는 설명회에서 올해 일부 개편된 제도이행평가 지표와 더불어 실무자들이 유의해야 할 구체적인 평가 기준 등을 안내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유령 코인' 빗썸 5년간 6회 점검했는데…'당국 책임론'도 부상(종합) 2026-02-11 18:16:12
금융당국이 여러 차례 검사를 했음에도, 실무자 1명의 클릭으로 대량의 코인 지급이 가능한 구조나 보유잔고와 장부 수량 연동 시스템상 허점이 그대로 방치됐다는 취지다. 강민국 의원은 이날 긴급현안질의에서 "빗썸 오지급 사고는 단순한 전산 사고를 넘어 금융 당국의 안일한 관리·감독과 규제 부재 등 가상자산 시장...
'유령 코인' 빗썸 5년간 6회 점검했는데…'당국 책임론'도 부상 2026-02-11 15:21:05
금융당국이 여러 차례 검사를 했음에도, 실무자 1명의 클릭으로 대량의 코인 지급이 가능한 구조나 보유잔고와 장부 수량 연동 시스템상 허점이 그대로 방치됐다는 취지다. 강민국 의원은 이날 긴급현안질의에서 "빗썸 오지급 사고는 단순한 전산 사고를 넘어 금융 당국의 안일한 관리·감독과 규제 부재 등 가상자산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