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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건강보험 보조금 종료…중간선거 낀 새해 최대 정치쟁점으로 2026-01-02 00:25:05
'오바마케어'(ACA·건강보험개혁법)에 따른 건강보험료 보조금 지급이 지난해 말로 종료되면서 미국인들의 보험료 부담이 새해부터 급등하게 됐다. 미국 저소득층뿐 아니라 중산층까지 수백만명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게 돼 11월 중간선거가 있는 새해 벽두부터 미 정치권에서는 이를 둘러싼 논란이 최대 쟁점이...
"몰라봐서 미안"…'주가 70%' 불기둥 쏜 AI 종목의 정체 2025-12-30 17:44:08
오바오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잘 알려진 알리바바가 인공지능(AI)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매출 다변화는 물론 AI·클라우드 부문으로 핵심 성장축을 효과적으로 바꾸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국 당국의 규제 리스크를 한고비 넘긴 데다 미국 빅테크에 비해 낮은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도 매력적인 투자...
"미국 CIA, 베네수엘라 영토 내 지상 목표물 첫 타격"(종합) 2025-12-30 15:37:13
버락 오바마 대통령 집권기에 파키스탄, 예멘, 소말리아 등지에서 테러 조직을 상대로 정기적으로 드론 공습을 수행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 같은 타격 작전을 직접 수행하지 않고, 대부분 미군에 맡겨왔다. 이번 작전에 사용된 드론이 CIA 소유인지, 미군이 제공한 것인지도 아직 불분명하다. 미군은 베네수엘라에 대한...
[전문가 분석] 시그나, 헬스케어 보조금 종료로 주가 변동 예상 2025-12-29 06:48:28
분석하고 있습니다. 12월 31일자로 오바마 헬스케어 종료 여부가 확정되며 이에 따른 주가 변동이 예상됩니다. 1월 임시 예산안 회기에서 오바마 헬스케어 부분 승인이나 부분 승인이 이뤄질 경우 주가 상승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이러한 주가 변동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투자 전략을 세울...
'정계은퇴선언' 펠로시 "중간선거서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 될것" 2025-12-29 03:06:00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바마케어에 대해 "단지 의료 수요를 충족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가정의 재정적 필요까지 함께 해결하는 수단이었다"며 "우리는 이 싸움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이 오바마케어 보조금 지급 연장에 반대하며 새로운 건강보험 개혁안을 준비하는 상황을 겨냥한...
나이지리아, 자국내 미국 IS 퇴치전에 "진행중인 일" 지속 희망 2025-12-27 15:51:57
소재 싱크탱크 미국외교협회(CFR)의 에버니저 오바다레 선임연구원은 "나이지리아 정부는 혼자서는 할 수 없고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마침내 깨달았고, 미국은 그러한 도움을 기꺼이 주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초 2기 취임 이후 글로벌 국방정책 변화에 따라 해외 주둔 미군 규...
美연방법원,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이의 소송 기각 2025-12-24 12:00:49
판단의 궁극적 타당성에 대한 양측의 열띤 논쟁은 법원의 권한 범위에 속하지 않는다"며 "정책 결정에 따라 시행되고 포고문에 명시된 조치가 법의 테두리 안에 있는 한, 포고문은 유지돼야 한다"고 밝혔다. 하월 판사는 버락 오바마 전 정부에서 임명됐다. noma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4인 건보료가 6천만원까지…보조금 중단에 불안한 美중산층 2025-12-22 16:23:38
사는 스테이시 뉴턴씨는 내년 '오바마케어'(ACA·건강보험개혁법)로 온 가족이 건강보험을 유지하려면 연간 4만3천달러(약 6천400만원)의 보험료를 내야 한다. 이들이 사는 지역에서 '오바마케어'로 가입할 수 있는 보험 상품이 단 하나뿐이어서 대안도 없다. 내년도 보험료는 부부 세전 소득의 거의 3분에...
[다산칼럼] 독선과 독주가 부른 트럼프 레임덕 2025-12-21 17:22:10
전 국민 의료보험 격인 오바마케어 등을 둘러싼 갈등으로 연방정부 셧다운(일시 업무 정지)이 사상 최장인 43일간이나 이어진 게 단적인 예다. 트럼프의 리더십이 흔들리는 건 이런 독선과 독주가 누적된 결과다. 핵심 지지층은 열광할지 몰라도 중도층 확장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트럼프는 집권 1기 때도 비슷한 실수 끝에...
[특파원 시선] 뉴욕의 크리스마스 2025-12-21 07:07:07
오바마 전 대통령이나 조 바이든 전 대통령도 메리 크리스마스를 사용했고, 반대로 트럼프 대통령 본인도 과거에는 해피 홀리데이스를 즐겨 사용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트럼프 대통령이 핵심 지지층 결집을 위해 의도적으로 이런 대결 구도를 조성했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실제로 여론조사를 살펴보면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