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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女 BJ, 약물 운전 혐의 입건…"수면유도제 복용" 2026-01-02 11:35:57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처방받은 수면유도제를 복용한 상태에서 운전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복용한 약물의 정확한 성분과 운전에 미친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했다. 경찰은 감정 결과를 토대로 약물 운전 여부와...
수면유도제 먹고 운전대 잡은 BJ…전봇대에 '쾅' 2026-01-02 11:19:30
약물운전)로 30대 여성 A씨를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 50분께 광진구의 한 이면도로에서 차량을 몰던 중 전봇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현장 음주 측정에서 A씨는 술을 마신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수면...
장용호 등 SK이노 경영진, 새해 첫날 울산서 현장 경영 2026-01-02 08:49:57
공정 안정 운전에 힘쓰는 현장 인력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장 총괄사장은 "세대교체와 강화된 안전관리로 현장에서 노고가 크다는 점을 알고 있다"며 "우리 스스로의 안전과 더불어 같이 노력하는 협력사 구성원들의 안전까지 챙길 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O/I를 성공적으로 실행할...
[르포] 자율주행 거대 실험실 中우한…"로보택시로 출퇴근" 2026-01-02 06:11:01
텅 빈 운전석에서 핸들만 좌우로 연신 움직이는 이 차는 중국 기술 대기업 바이두의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蘿卜快?·아폴로 고)다. 바이두의 6세대 자율주행 플랫폼이 탑재된 뤄보콰이파오는 운전석에 사람이 없이 달리는 완전무인자율(L4)로 주행한다. 우한은 자율주행 기술 선도 국가인 미국에 앞서 일상 속...
실제 충돌 없었어도…차량에 놀라 넘어진 사람 두고 가면 '뺑소니' 2025-12-31 21:23:21
충돌할 뻔했다. 당시 A씨는 제한속도를 어기고 운전했고, 적색신호인데도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 정지하지 않고 우회전하려다가 B씨를 보고 급하게 멈춰 섰다. B씨와 직접적인 접촉은 없었지만, A씨 차량에 놀란 B씨는 킥보드에서 중심을 잃고 바닥에 넘어져 얼굴을 다쳤다. A씨는 곧바로 운전석에서 내려 B씨 얼굴을 물티슈...
고속도로서 갑자기 유턴하더니 8.5㎞ 역주행…만취 운전자 검거 2025-12-31 17:39:40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5분께 부산울산고속도로 부산 방면 해운대터널 입구에서 A씨가 몰던 차량이 갑자기 유턴해 역주행했다. A씨 차량은 역주행으로 8.5㎞ 달린 뒤 기장 1터널 내에서 2.5t...
두산에너빌, 해상풍력 터빈…전남 영광에 5750억원 공급 2025-12-31 16:51:28
안정적인 서비스 매출을 확보하고, 운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능 개선과 가동률 최적화까지 제안할 수 있다는 것을 경쟁력으로 내세운다. 회사 관계자는 “독자 개발한 8㎿ 해상풍력 발전기의 첫 공급과 함께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에서 EPC 전 공정을 수행하게 돼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대한산업안전협회,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에 1,000만 원 기부 2025-12-31 14:30:09
산업구조 변화로 배달라이더, 대리운전 등 플랫폼 기반 노동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문제는 이들 종사자가 불안정한 고용형태와 장시간·불규칙 노동으로 인해 열악한 작업환경에 처해 있고, 이에 따른 안전사고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협회는 지난해 노동공제회와 ‘플랫폼·프리랜서 종사자 안전...
차에 놀라 넘어졌는데 떠나버린 운전자…뺑소니 혐의로 벌금형 2025-12-31 11:29:36
칠 뻔했다. 당시 A씨는 제한속도를 넘어 운전하던 중 적색신호인데도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 정지하지 않고 우회전하려다가 B씨를 보고는 급하게 멈춰 섰다. 접촉은 없었지만 A씨 차량에 놀란 B씨는 킥보드에서 중심을 잃고 바닥에 넘어져 얼굴에 상처가 났다. A씨는 곧바로 운전석에서 내려 B씨 얼굴을 물티슈로 닦아주고는...
이웃과 다투던 60대男, 상습 음주운전 '들통'…차량도 뺏겼다 2025-12-30 23:24:18
폐쇄회로(CC)TV 등을 조사해 그가 자택까지 250여m를 운전한 사실을 확인했다. 또 A씨가 10여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았던 사실을 확인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뒤 차량을 압수했다. 군산경찰서는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음주 혐의에 엄정 대응하고 있다. 올해 군산 관내에서만 음주·무면허로 구속된 운전자는 14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