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인사】경북도 4급 및 5급이하 2026-01-19 19:43:45
김민규(행정7급) ▷미래전략기획단 유지민(행정7급) ▷정책기획관실 이세인(행정7급) ▷정책기획관(배치근무) 황수민(행정7급) ▷예산담당관실 손영곤(행정7급) ▷예산담당관실 이기훈(행정7급) ▷법무혁신담당관실 강제모(행정7급) ▷법무혁신담당관실 박형석(행정7급) ▷법무혁신담당관실 김혜미(행정7급) ▷법무...
대웅, 바이오의약품 생산 '디지털트윈' 혁신…산자부 국책 과제 선정 2025-07-28 09:58:11
접목한 차세대 제조공정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유지민 대웅 바이오R&D센터장은 "이번 과제 선정으로 연구개발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품질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첨단 기술과 정밀한 데이터 기반 예측을 통해 국내 바이오 공정 산업 분야를 이끌 것"이라고 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대웅, 국책과제 선정…바이오의약품 공정에 디지털트윈 적용 2025-07-28 08:48:32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유지민 대웅 바이오R&D센터장은 "연구개발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품질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첨단 기술과 정밀한 데이터 기반 예측을 통해 국내 바이오 공정 산업 분야를 리딩할 것"이라고 전했다. harri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대웅제약, 베스티안재단 손잡고 첨단재생의료 R&D 강화한다 2025-07-24 13:40:26
바이오R&D본부장, 유지민 대웅제약 센터장, 김태수 베스티안의학원 원장, 백승재 베스티안임상시험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계기로 각종 임상 연구와 치료제 개발에 함께 나선다는 계획이다. 우선 대웅제약은 베스티안병원의 풍부한 화상 치료 임상 인프라를 바탕으로 자사가 보유한 NK세포(자연살해세포)...
"미안하고 고맙다"…카리나, '정치색 논란' 2주 만에 심경 고백 2025-06-09 17:12:53
논란을 빚었던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25·본명 유지민)가 컴백을 앞두고 팬들에 재차 사과의 뜻을 밝혔다. 정치색 논란이 일어난 후 2주 만이다. 9일 연예계에 따르면 카리나는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오래 기다렸다. 기다려준 만큼 정말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했다"면서 "그동안 걱정시켜서 너무 미안하고 또 고맙다....
국세청, 채진우·장영호 등 41명 서기관 승진 2025-04-23 11:30:27
▲ 운영지원과 유지민 [중부지방국세청] ▲ 부가가치세과 김성미 ▲ 조사1국 조사1과 권순락 ▲ 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종민 [인천지방국세청] ▲ 감사관 김민 [대전지방국세청] ▲ 운영지원과장 양용산 [광주지방국세청] ▲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박진찬 [대구지방국세청] ▲ 운영지원과장 최종기 [부산지방국세청] ▲...
대웅, '미니 장기' 오가노이드 글로벌 상용화 도전 2025-01-13 15:02:24
공정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유지민 대웅제약 바이오R&D센터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재생의료 산업의 게임 체인저로서 고품질 오가노이드의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며 “대웅은 이번 과제를 통해 단순히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오가노이드 재생 치료제의 글로벌 상용화를 앞당길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
대웅, '미니 장기' 오가노이드 대량 생산 기술 개발 추진 2025-01-13 09:21:31
향상할 계획이다. 유지민 대웅제약[069620] 바이오R&D센터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재생의료 산업의 게임 체인저로서 고품질 오가노이드의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며 "이번 과제를 통해 단순히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오가노이드 재생 치료제의 글로벌 상용화를 앞당길 계획"이라고 말했다. harrison@yna.co.kr...
"1층 작은 턱 없애기, 장애로부터 해방 첫걸음" 2024-05-24 18:37:05
유지민 씨(왼쪽)가 있다. 지민씨는 태어나자마자 척추에 생긴 암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휠체어 이용자다. 홍 이사장은 “여전히 접근성이 떨어지는 건물이 많아 외출할 때 (화장실을 가지 않으려고) 물을 마시지 못하는 일이 흔하다”고 했다. 홍 이사장은 딸의 이동권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해 2015년 무의...
"건물 입구 경사로, 휠체어 뿐 아니라 모두에게 좋지요" 2024-05-14 07:00:02
유지민 양이 있다. 유 양은 태어나자마자 척추에 생긴 암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10여차례에 걸친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이겨낸 유 양은 어디든 휠체어로 이동한다. 홍 이사장은 “지금은 지민이가 휠체어로 혼자 여행도 다닐 만큼 많이 성장했지만, 여전히 접근성이 떨어지는 건물이 많아 외출할 때 밥을 굶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