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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대구·경북 행정통합 준연방제 수준 재정 자치권 강화·권한 이양 필요” 2026-02-06 07:08:39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행정안전위원회)은 5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 “구호에 그치는 형식적 통합이 아니라 준연방제 수준의 자치권 강화가 전제돼야 한다”며, 권한 이양·충분한 재정지원 등 핵심 과제를 법안에 명확히 반영할 것과 함께 정부의 구체적인 계획 마련을...
대구·경북, 국민의힘에 TK통합 특별법 지원 요청 2026-02-02 19:46:13
비롯해 고동진, 박덕흠, 박수민, 이달희, 이성권, 주호영 의원 등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참석했다. 대구·경북 양 단체장은 행정통합에 대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표명하고 행정통합의 기본원칙과 주요내용을 설명하는 동시에, 북부권의 소외와 균형발전에 대한 우려 또한 시도의 합의와 특별법안의 여러...
[단독] "형님도 주먹도 필요 없다"…1020조폭의 '상상초월' 돈벌이 2026-02-01 17:18:39
커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늘어나는 1020조폭1일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10·20대 관리 대상 조직폭력배(조폭)는 777명으로, 2021년(601명)보다 29.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체 조폭 인원은 5197명에서 5627명으로 8.3% 늘었는데, 10·20세대의 증가 폭이 훨씬 컸다....
"돈 없으니 찬밥신세"…1020 조폭 눈치보는 4050 형님 2026-02-01 17:17:21
1일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경찰 관리 대상 조폭 5627명 가운데 40대 이상은 64.1%(3609명)로 집계됐다. 3년 전인 2021년(57.2%)보다 7%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50대 이상도 16.6%에서 21.9%로 올랐다. 조직의 중추 역할을 맡았던 30대 비중은 31.3%에서 22.1%로...
"수사 무마해주겠다"…서초동 '경찰 브로커' 전성시대 2025-12-14 18:14:32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금품수수로 징계받은 경찰은 2023년 21명에서 지난해 31명으로 47.6% 급증했다. 올해도 10월까지 금품수수로 징계받은 경찰관이 이미 22명에 달했다. 지난달 14일 서울 도봉경찰서장이 수사 무마 청탁을 받고 코인업자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사건이...
한전 지역인재는 '전남대 동문회'…"모집 요건 완화해야" 2025-11-28 17:45:24
대학 동문회28일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연금공단(전북 전주·완주혁신도시)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9월까지 선발한 대졸 지역 인재 110명 중 전북대 출신이 84명(76.3%)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전북 지역에 있는 군산대 원광대 전주대 출신 채용 인원은 18명(16.3%)에 그쳤다. 국민연금 지역인재 중...
[취재수첩] 인명피해 통계조차 없는 스토킹 범죄 2025-11-23 18:00:26
건수는 13배 늘었지만 대응은 제자리다. 경찰청이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스토킹 범죄는 2021년 1023건에서 지난해 1만3283건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법원이 스토킹범에게 위치 추적 장치 부착, 구치소 유치 등을 명령하는 피해자 보호조치인 잠정 조치 역시 869건에서 9868건으로 11배 늘었다....
"80대가 신입"…대형산불 8배 늘었는데 진화대원 '인력절벽' 2025-11-13 09:22:25
13일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이 공개한 ‘산불진화대원 증원 인력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연구(산림청 의뢰·숭실대학교 산학협력단 작성)’에 따르면 2020년대 산불 피해 면적은 2010년대보다 7.8배 증가했다. 평균 산불 피해 면적은 857ha에서 4720ha로 늘었고, 대형 산불 건수도 연평균 1.3건에서 4.8건으로 3.7배 뛰었다....
[단독] 피싱범죄에 칼 빼든 경찰…'다중피해사기수사대' 221명 투입 2025-11-10 15:22:38
통합대응신고센터 인력도 크게 늘릴 계획이다. 10일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시·도청간 정원 조정 계획에 따른 인력 변동 계획안'에 따르면 경찰은 현재 2600여명 규모인 기동순찰대 인력 중 330명을 감축하고, 수사 인력 422명을 보강하기로 했다. 경찰은 특히 보이스피싱·투자리...
'박정희 동상' 놓고 고성 오갔다…대구시 국감에 무슨 일이 2025-10-27 12:45:12
대책이 있는지 따져 물었다. 이날 대구시 국감에서는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비례)이 "박정희 동상 건립 등 대구시민 다수가 존경심을 갖는 부분에 대해 정치적 잣대로 재단하는 것은 대구시민을 폄하하는 것"이라고 한 의사진행 발언을 놓고 여야 의원 간 고성이 오가기도 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