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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다주택자 사회악 아냐…정치가 비난 받아야" 2026-02-18 19:58:49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부동산 투기 문제와 관련해 "굳이 사회악을 지목해 비난해야 한다면 그 비난은 나쁜 제도를 활용한 다주택자들이 아니라, 나쁜 제도를 만들어 시행한 정치인들이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X, 옛 트위터)에 '사회악은 다주택자들이 아니라, 다주택이 돈이...
임대사업자 대출 13.9조 '정조준'…만기연장 때 RTI 재심사 검토 2026-02-18 05:45:00
때 RTI 재심사 검토 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문제제기에 금융위 19일 2차 회의 RTI 엄격 적용시 상환 부담↑…세제 혜택 축소 이어 '직격탄' 될 듯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강수련 기자 = 금융당국이 다주택자의 '대출 연장' 관행을 손보기로 한 가운데 14조원에 육박하는 임대사업자 대출을...
李대통령 "영화보러 왔습니다"…김혜경 여사와 본 영화는? 2026-02-17 21:46:48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설명절을 맞아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17일 뉴스1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의 힘! 영화 보러 왔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디 무슨 영화인지는 일단 비밀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관람한 영화는...
장동혁 "李대통령, 다주택 사회악 규정…하수 정치" 2026-02-17 18:38:41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7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국가원수이자 행정부의 수장이라는 품격은 찾을 길이 없고, 지방선거에서 표를 좀 더 얻어보겠다고 국민을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은 느낌만 든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같이 말하며 "다주택자를 무조건...
李대통령 "부동산공화국 극복…제대로 된 세상 소원" 2026-02-17 14:55:03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새해 메시지를 내고 국정 운영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설날인 이날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글을 올려 "제가 살아온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고, 모든 사람이 불의와 부당함에 고통받지 않으며, 누구도 부당하게 남의 것을...
李대통령 "부동산공화국 극복, 성장·발전에 사력…전력질주만 남아" 2026-02-17 14:33:51
이재명 대통령은 설날인 17일 "이제 전력질주만 남았다"고 강조하며 올해 국정 운영에 속도를 내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구 트위터)에 '소원성취'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저에게도 소원이 있었다"며 "제가 살아왔던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장동혁, 李대통령에 "SNS 선동 매진하는 모습 애처로워" 2026-02-17 11:15:41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7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SNS 선동에 매진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기도 하고 우려스럽기도 하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가원수이자 행정부의 수장이라는 품격은 찾을 길이 없고, 지방선거에서 표를 좀 더...
李대통령 설 인사…"모든 것 제자리, 주권자 국민께 감사" 2026-02-17 07:08:32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설맞이 인사 영상이 17일 공개됐다. 해당 영상의 제목은 '함께해서 더욱 특별한 모두의 설날'로 3분 16초다. 이 대통령은 "병오년 설 명절 아침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의 다짐의 말씀을 드린다"며 "국민께서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李대통령 "집은 투자 아닌 주거수단…다주택 찬양할 일 아냐" 2026-02-16 09:54:19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 보유 문제를 두고 세제·금융 특혜 회수와 규제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6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다주택 보유의 부정적 영향이 더 크다는 점을 언급하며, 국가 차원의 정책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긍정적 효과보다 부정적 효과가 큰 것은 분명한...
삼성전자, 신기록 행진 이어간다…분기 30조 영업익 가시권 2026-02-16 06:00:03
40.78%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대로면 전분기 국내 기업 최초로 20조원 영업익 고지에 오른 데 이어 1분기 만에 30조원 고지까지 선점하게 된다. SK하이닉스는 1분기 영업익 전망치가 28조2천892억원으로 전년 동기(7조4천405억원)보다 280.21% 증가할 것으로 추산됐다. 매출은 42조8천807억원으로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