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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황대헌 쇼트트랙 은메달 추가…빙속 김준호 12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5 08:07:31
알렸다. 3000m 계주에서는 최민정·김길리·심석희·이소연이 호흡을 맞춰 준결선 1위로 결승에 올랐다.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는 김준호(강원도청)가 34초68로 29명 중 12위에 그쳤다. 네 번째 올림픽이자 마지막 도전이라는 각오로 나섰지만, 끝내 시상대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구경민도 34초80으로 15위에...
최민정 '질주'…쇼트트랙 여자 계주, 결승 진출 2026-02-15 06:37:25
주자 이소연, 마지막 주자 심석희까지 줄곧 2위를 유지하던 한국은 10바퀴를 남기고 최민정이 추월에 성공해 선두로 올라섰다. 이후 이소연이 중국에 1위 자리를 내주며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최민정이 4바퀴를 남기고 다시 선두로 올라갔고, 마지막 주자 김길리는 격차를 벌려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여자 3000m 계주 결승...
임종언, 쇼트트랙 첫 金 도전…주종목 1500m 출격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4 14:45:09
베테랑 심석희(서울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이 함께 나선다. 베테랑 김준호는 15일 오전 1시부터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 출전한다. 지난 2014 소치 대회부터 올림픽 무대를 밟고 있는 김준호의 네 번째 도전이다. 그는 지금까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과...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이소연, 여자 500m 메달 불발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6:38:12
대표팀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최민정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500m 준결승 2조에서 43초060의 기록으로 5명의 선수 중 5위에 그쳐 결승에...
믿었던 최민정 마저…쇼트트랙 여자 500m 메달 불발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6:19:19
여자 국가대표팀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최민정은 13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500m 준결승 2조에서 43초060의 기록으로 5명의 선수 중 5위에 그쳤다. 이에 따라...
최민정·김길리·이소연, 쇼트트랙 女 500m 예선 통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21:30:42
끝에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소연은 8개 조 3위 선수 8명 중 기록 순위 4위를 기록하며 준준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준준결승 조 추첨 결과 최민정과 이소연이 4조에 함께 편성돼 킴 부탱(캐나다), 셀마 파우츠마(네덜란드), 키아라 베티(이탈리아)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31살의 베테랑 킴 부탱은 2018 평창 대회...
"치매 안 오는 뇌 운동?"… 강서구 '운동 인문학' 3주 수업 연다 2026-02-03 08:34:57
2시부터 4시까지 강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이소연 건국대 교수와 한영훈 교정운동 코디네이터가 강사로 나서 이론 강의와 운동 실습을 병행한다. 1회차인 3월 3일에는 잘못된 운동 습관을 바로잡고 바른 자세를 익히는 실습을 진행한다. 2회차 3월 10일에는 마음과 몸의 근육 균형을 살피며 생체 시계를 되돌리는 운동...
[인사] 법무부 ; 산업통상부 ;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2026-01-29 17:51:36
검사 이소연▷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박은혜▷법무심의관 권내건▷송무심의관 강선주▷법무과장 이윤구▷통일법무과장 권영필▷상사법무과장 최성수▷행정소송과장 김현우▷형사기획과장 조재철▷공공형사과장 박지훈▷형사법제과장 최형규◇대검찰청▷대변인 최순호▷인권정책관 오종렬▷인권기획담당관 남수...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어떤 공부 2026-01-28 17:38:38
곧 중3이 되는 아들의 방학에 맞춰 제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겨울 제주는 바람이 많고 따스했다. 돌담이 있는 작은 공원엔 벌써 유채꽃이 만발해 있었다. 한겨울에 노란색을 바라보니까 봄을 맞은 듯 금세 기분이 산뜻해졌다.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버스 정류장에 기쁘게 마중 나와 있는 사람의 얼굴을 봤을 때처럼...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1월 1일의 힘 2025-12-31 16:30:40
휴대폰 캘린더 1월 1일자 메모에는 이렇게 씌어 있다. ‘칼럼-희망’ 평소 같으면 ‘칼럼’이라고만 써 두었을 텐데 칼럼 일정을 공유하며 들은 당부의 말을 흘려보낼 수 없어서 키워드 하나를 적어 둔 것이다. 그리고 남은 12월을 보내는 내내 희망을 생각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 덕분에 12월이 희망으로 가득 찰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