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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당국 '시위 부상자 치료 말라'…죽도록 방치" 2026-01-20 23:31:27
"이란 당국 '시위 부상자 치료 말라'…죽도록 방치"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이란 당국이 반정부 시위를 탄압하는 과정에서 부상자들이 치료받지 못하도록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현지시간) 노르웨이 기반 단체 이란인권(IHR)에 따르면 시위가 한창이던 지난 7일 이란 남서부 시라즈 일대에서...
"좋아 보였다"…'음주운전 3회' 임성근, 문신 이유도 밝혀 2026-01-20 20:30:12
음주운전 3회 전력을 셀프 고백한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의 비판이 쏟아지자 일일이 댓글로 답글을 남겼다. 임 셰프는 댓글을 통해 "모든 것이 저의 불찰이라 생각해달라.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차라리 비난과 욕, 걱정을 해주시니 편한 마음이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양치승 "유명 가수에 배신" 고백하더니…뜻밖의 근황 2026-01-20 20:29:22
헬스클럽을 차렸다가 3년 만에 임대차 계약을 맺은 건물주가 아닌 강남구청으로부터 퇴거 명령을 받았다. 해당 건물이 사용 후 구청에 기부채납해야 하는 시설이라는 사실을 몰랐던 것. 그가 밝힌 환불과 권리금 문제 등을 포함한 개인 피해액은 약 15억원에 달한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위기감 커진 우크라…젤렌스키 "러, 대규모 공격 준비" 2026-01-20 18:14:17
자포리자 등 최전방에서도 러시아가 조금씩 전선을 넓히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지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밤에도 키이우가 공격받아 50세 남성 1명이 사망하고 주유소 시설 2곳이 피해를 봤다. 오데사 지역의 에너지 인프라 시설, 주거용 건물도 러시아 드론 공격을 받았다. 미국이 추진하는 종전안은 도널드...
행동주의 공세 몰린 도용환…30년 키운 토종 PEF '눈물의 매각' 2026-01-20 17:57:20
도 회장은 지분 2%를 보유한 주주로 남아 경영 자문을 맡는다. 이번 계약으로 미리캐피털은 기존 지분 13.52%를 포함해 약 25% 지분율을 확보해 단일 최대주주 지위에 오른다. 미리캐피털은 경영 컨설팅과 주주행동주의를 결합해 투자 회사의 중장기 기업 가치를 올리는 ‘컨설타비스트(consultavist)’ 전략을 쓰는...
[조일훈 칼럼] 끝없는 갑을(甲乙)전쟁…한국 민주주의는 아직 멀었다 2026-01-20 17:46:56
피고용인 관계는 권력, 정보, 지식, 자본의 소유 정도에 따라 자연스럽게 형성된 권력 비대칭의 산물이다. 인류 사회가 모든 구성원에 동일한 권한을 부여하면서 합의에만 의존해 왔다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신속한 실행력을 확보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모든 인민의 평등을 주창하는 공산주의 사회조차 극단적 위계인 1인...
네이버 C레벨 확대 신설…김광현 CDO·유봉석 CRO·황순배 CHRO 2026-01-20 17:21:33
자)로 선임될 예정이다. 황 CHRO는 기술 환경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 속에서 회사 전반 인사 전략과 조직 운영 체계를 담당하게 된다. 네이버의 중장기 인사 정책과 AI 시대의 조직 경쟁력 강화를 주도할 계획이다. 이들 고위급 3명 인사는 오는 2월 1일 자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네이버는 "새로운 C레벨 리더십 체계를...
다보링크, 10억원 유상증자…김길한 등에 3자 배정 2026-01-20 17:06:13
코스닥 상장사 다보링크[340360]는 운영자금 약 1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주당 1천270원에 신주 78만7천400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김길한(47만2천440주), 여청용(15만7천480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회사 경영상 목적 달성 및...
개인정보위, 마이데이터 플랫폼 강행 2026-01-20 16:57:55
시점이다. 최근 이동통신사, 금융권, 공공기관을 가리지 않고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서다. 보안업계 관계자는 “AI 기반 해킹 기술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핵심 개인정보를 한곳에 모으고, 동의만 있으면 제3자 활용까지 허용하는 구조는 편익보다 위험이 더 클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정책에 시민 목소리 담는다"…서울경찰, '치안파트너스' 출범 2026-01-20 16:55:42
피해자 보호 방안 등이 소개됐으며, 향후 서울 치안의 방향성을 두고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급변하는 치안 환경 속에서 치안은 더 이상 경찰만의 노력으로 완성될 수 없다"며 "치안 서비스의 직접적인 고객인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