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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 괴물칩' HBM 생산량 늘려야…新 에너지원 필요"(종합) 2026-02-22 11:11:39
한미 간 무역·안보 분야의 '조인트 팩트시트' 발표 이후 투자 이행을 둘러싼 세부 협상이 진행 중인 데 대해선 "코리아가 원팀이 돼서 이런 문제들을 잘 소화할 수 있게 하는 게 중요한 체제인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최태원 "'AI 괴물칩' HBM 생산량 늘릴 것…新 에너지원 필요" 2026-02-22 09:00:02
한미 간 무역·안보 분야의 '조인트 팩트시트' 발표 이후 투자 이행을 둘러싼 세부 협상이 진행 중인 데 대해선 "코리아가 원팀이 돼서 이런 문제들을 잘 소화할 수 있게 하는 게 중요한 체제인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관세 위법판결] 전문가들 "韓, 섣부른 재협상 거론, 정 맞을 수 있어" 2026-02-21 11:37:38
양해각서(MOU)와 발표한 조인트 팩트시트에 상호관세 개념이 들어가 있어 이를 고쳐야 할 수 있다면서도 "이 경우 우리가 원하는 핵연료 처리, 핵잠수함 연료 공급 등을 미국이 지체하거나 없었던 일로 하자고 할 가능성도 있어 적극적으로 이 상황을 활용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권남훈 산업연구원장 역시...
[단독] 5년간 185조 까먹었다…K푸드 열풍 뒤 숨겨진 민낯 2026-02-19 14:00:01
있다. 한국과 미국은 지난해 발표한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에서 “한국은 식품 및 농산물 교역에 영향을 미치는 비관세 장벽을 논의하기 위해 미국과 협력한다”고 명시했다. 당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를 열어 세부 사안을 논의하기로 했지만, 실무 협의가 시작된 이후에도 공동위 개최 일정은...
큐렉소 인도 법인, 의료기기 수입허가 획득…현지 공급·서비스 체계 강화 2026-02-13 09:25:35
중앙약품표준관리청(CDSCO)으로부터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에 대한 의료기기 수입허가(MD-15 License)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인도 내 의료기기 수입을 위해 필요한 필수 인허가로 현지 법인이 로봇 본체와 소모품, 핵심 부품을 직접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여한구, 암참 초청 간담회 참석…"관세 합의 내용 성실히 이행" (종합) 2026-02-12 12:59:41
조인트 팩트시트의 비관세 부문 후속 과제 역시 미측과 긴밀히 협의해 성실히 이행해나가고 있다"며 "향후 진전 사항을 미 행정부와 (미국) 기업 여러분과 적극 공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여 본부장을 초청한 제임스 김 암참 회장은 한국 정부가 미국과의 관세·무역 협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것으로 본다고 화답했다....
여한구·USTR 부대표, 車·디지털 '비관세 협상' 2026-02-11 17:36:13
11월 한·미가 채택한 조인트 팩트시트(JFS)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자리였다. 자동차와 디지털 분야에서 JFS에 포함된 비관세 장벽 관련 합의의 후속 조치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자동차 분야에서는 미국 연방 자동차 안전기준(FMVSS)을 충족하는 미국산 차량에 대해 연간 5만 대까지 별도 개조 없이 수입을 허용해 온...
여한구, USTR 부대표 면담…미국車안전기준·디지털 등 집중협의 2026-02-11 12:25:57
관련해 산업부는 "앞서 한미 양국이 작년 11월 조인트 팩트시트를 통해 미국산 자동차의 안전 기준 동등성 인정 상한 철폐, 디지털 분야에서 미국 기업에 대한 비차별 의무 등에 대해 합의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설명으로 볼 때 이날 면담에서는 자동차 안전 기준 및 디지털 분야에 대한 논의가 심도 있게 이뤄진 것...
'관세 25% 인상' 급한 불 껐지만…'비관세 장벽'은 변수 2026-02-10 17:58:10
‘조인트 팩트시트’(공동설명자료)에 명시된 비관세 분야 합의에 대한 한국의 ‘이행 성적표’를 꼼꼼하게 따지는 까다로운 면담이 될 가능성이 높다. 구체적으로 원예작물 창구인 US데스크 설치 이후 상황, 온라인플랫폼법 입법 문제 등이 도마 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한 통상 전문가는 “문제는 여 본부장이 위임받은...
통상본부장, 내일 USTR 부대표 면담…"비관세장벽 중점 논의" 2026-02-10 12:17:06
"이번 만남은 지난해 한미가 발표한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에 기반한 비관세 분야의 이행 상황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여 본부장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하면서 스위처 부대표를 만나 비관세장벽(NTBs) 문제를 포함한 통상 현안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