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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ETF 제국…래리 핑크는 어떻게 세계를 삼키고 있나 2026-02-12 09:14:41
내렸다. 그리고 이 7500억 달러짜리 구제 프로그램의 집행자로 선택된 것은 JP모건도, 골드만삭스도 아닌 '블랙록'이었다. 월스트리트의 많은 이들은 이 결정에 의문을 품지 않았다. 2008년 금융위기 때도 베어스턴스와 AIG의 수천억 달러 부실 자산 처리를 맡은 곳이 바로 블랙록이었기 때문이다. 미국 재무부가...
[기고] 기업가 정신 발현을 막는 배임죄, 개선 시급하다 2026-02-11 17:47:43
식별·평가·통제하기 어렵다. 반면 법 집행자에게 모호한 기준은 자의적 해석과 재량권 남용의 온상이 된다. 오래전부터 기업인들 사이에서 배임죄는 ‘걸면 걸리는 죄’로 통해 왔다. 특경법상 횡령·배임죄 무죄율이 전체 형사사건 무죄율보다 유의미하게 높은 점도 이를 방증한다. 또 다른 비판은 다른 나라에 비해 적...
[AI돋보기] AI가 떠먹여 준 공부, 내 실력 아니었다 2026-01-31 06:33:00
집행자'로 전락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AI가 추천하는 커리큘럼을 비판 없이 수용하면 교실의 실질적 주도권이 인간 교사에서 알고리즘으로 넘어가고 학생 개개인의 정서·맥락을 살피는 교육의 본질이 훼손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보고서는 교사와 학생 모두 '하이브리드 휴먼-AI 스킬'을 필수...
"요리대회 우승 스타 셰프 사망…유산은 '자식 버린 아빠' 손에?"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6-01-30 12:00:01
의사를 표시해두는 방법도 가능하며, 이 경우 유언집행자가 가정법원에 상속권 상실을 청구하게 된다. 유언에 의한 상속권 상실의 경우 상속권 상실 사유의 범위가 더 넓어 '피상속인에 대한 중대한 범죄행위나 그 밖에 심히 부당한 대우'뿐 아니라 '피상속인의 배우자나 직계비속에 대한 중대한 범죄행위나 그...
형제자매 제외, 패륜 상속인 박탈…2026년 달라지는 유류분 제도 2026-01-05 09:45:14
표시하면 유언집행자가 이에 따라 직접 가정법원에 상실 청구를 할 수 있도록 돼 있으나, 다른 의원 안은 유류분 반환을 당한 사람만이 가정법원에 유류분 상실을 청구할 수 있도록 돼 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피상속인의 유류분 상실 의사도 중요한 만큼 공정증서유언으로라도 피상속인이 유류분 상실 의사를 밝힐 수...
40억 아파트 은행에 넘겼다더니…아버지 사망 '발칵' 무슨 일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6-01-02 09:02:51
유언집행자를 지정하지 않으면 집행 과정에서 상당한 시간이 소요돼 또 다른 분쟁의 씨앗이 된다. 이런 유언의 한계를 보완하는 수단으로 최근 '유언대용신탁'이 주목받고 있다. 상속 이후 법률관계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위탁자의 재산 상태에 변동이 있어도 당초 의도한 재산승계 계획을 유지할...
방임 부모의 상속권 박탈…채무자 생계비 압류 금지 2025-12-31 16:24:43
밝힐 수 있다. 유언이 있으면 유언집행자가 가정법원에 상속권 상실을 청구한다. 유언이 없으면 공동상속인이 ‘상속권 상실 사유가 있는 자가 상속인이 된 사실을 안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상속권 상실을 청구하면 된다. 공동상속인이 없거나 모든 공동상속인에게 상속권 상실 사유가 있으면 상속권 상실 선고 확정에...
2026년 달라지는 법원 제도…'구하라법' 시행·생계비계좌 도입 2025-12-30 16:18:08
상실 의사를 밝힐 수 있으며, 유언집행자가 가정법원에 상속권 상실을 청구한다. 유언이 없었던 경우 공동상속인은 해당 사유가 있는 자가 상속인이 된 사실을 안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가정법원에 청구해야 한다. 상속권 상실 사유는 △피상속인의 직계존속이 미성년 시기 부양의무를 중대하게 위반한 경우 △피상속인...
[취재수첩] 불구속 재판 확대 틈타 도망치는 범죄자들 2025-12-28 17:33:49
미집행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모두 검거하기엔 한계가 있다고 말한다. 대검찰청에 따르면 2015년 3881명이던 자유형 미집행자는 10년간 평균 약 5.3% 증가해 2024년 6155명으로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올해도 9월까지 5284명을 기록해 역대 최대 기록을 또 경신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현장에서는 이들 가운데 특히...
76년 만에 사라지는 공무원 '복종 의무'…개정안 내용은? 2025-11-25 15:47:12
다시는 헌법 유린의 도구로 전락하지 않게 할 최소한의 안전장치"라고 강조했다. 국가공무원노동조합은 성명에서 "이번 개정안은 그동안 '상명하복'이 고착된 공직문화에 중대한 균열을 낸 조치"라며 "공무원을 수동적 집행자가 아닌 적극적·책임 있는 행정 주체로 인정하는 방향으로 나아간 것"이라고 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