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720억 들여 한국판 테이트모던 짓는다더니…직원들은 줄해고? 2026-02-23 15:23:58
지난해 대통령 선거에서 이 대통령 유세 찬조 연설에 나선 배우 장동직 씨가 임명됐다. 한 문체부 산하 기관 관계자는 "직원들은 정권과 상관없이 그저 해야 하는 일을 하고 싶을 뿐"이라며 "문화예술 분야 공공기관에 줄줄이 낙하산 인사가 올까 봐 공포에 떨고 있다"고 전했다. 구은서/이주현 기자 koo@hankyung.com
호남지역 전체,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앞선 유일한 지역은? 2025-06-04 17:40:59
대한 방송 찬조 연설에서 "저희 한센인들에게 김 후보는 너무나 고마운 사람, 큰 은인이다. 8년 동안의 경기도지사직이 끝나자마자 소록도에 있는 한센 병원으로 달려가 한 달 동안 중증 한센병 환자들의 피고름을 닦아주는 봉사 활동을 했다. 육영수 여사 이래 처음"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번 선거에서는 격차를 좁혔다....
이재명 '정치 에이스'·김문수 '정직한 아버지'…막판 표심 호소 2025-06-02 13:50:13
현장에 찬조 연설자로 나섰다. 그는 "정치도 야구처럼 유능한 에이스가 필요하다"며 "그 에이스는 이재명 후보"라고 단언했다. 유세에서는 한화 이글스의 영구결번 '21번'이 적힌 유니폼 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이재명 후보는 해당 유니폼을 입고 투구 동작을 선보이며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화 이글스의...
이낙연 "내란은 정리 단계지만, 괴물독재는 눈앞의 현실" 2025-05-29 10:58:05
찬조 연설에서 “더불어민주당은 12개 범죄혐의를 하나도 벗지 못한 사람을 후보로 내놓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당은 그 후보(이재명 후보)의 사법리스크를 없애기 위해 검찰은 물론 사법부까지 파괴하려고 덤비게 됐다”며 “괴물독재국가는 한 사람이 입법권에 이어 행정권과 사법권까지 장악하는 초유의...
이낙연 "괴물 독재국가 막으려면 부득이 김문수 필요하다" 2025-05-29 10:25:06
찬조 연설에서 "오늘 저는 여러분이 궁금해하실 만한 것 중에서 두 가지에 대해서만 말씀드리겠다. 하나는 '제가 어떻게 김문수를 지지하게 됐는가', 또 하나는 '이번 선거는 무슨 선거인가'이다"라며 "먼저 저도 일주일 전까지도 김문수 지지를 상상하지 않았다. 같은 대학교의 입학 동기지만, 단과대학이...
설난영, 방송 연설하고 SNL도 출연…김혜경은 몸 낮추며 종교계 방문 2025-05-25 18:23:56
후보 찬조 연설에도 출연해 “김 후보는 청렴결백을 넘어 돈을 무서워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많은 사람이 포퓰리즘도 좀 하라고 권하지만 김 후보는 진실이 아닌 거짓을 말할 수는 없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반대로 김씨는 공개 석상 대신 비공개로 종교인, 사회 약자를 만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전국...
이재명 찬조연설 나선 이기영 "뭐 하나라도 도움될까 싶어…" 2025-05-25 09:28:12
MBC 라디오 찬조연설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기영은 지난 2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뭐 하나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동분서주하고 있다"며 말했다. 그는 "생각보다 많은 분이 방송을 들으셨다고 연락이 와 놀랐다"며 "시간이 되시면 찾아서 들어달라"고 당부했다. 이기영의 찬조연설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MBC...
설난영 여사 "김문수, 청렴결백 넘어 돈 무서워하는 사람" 2025-05-24 16:57:11
후보 찬조 연설에서 이같이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설 여사는 이날 방송에서 "저희는 법인카드와 관용차 사용 등 규정을 엄격하게 지켰다. 조금이라도 오해를 살 일은 절대로 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많은 사람이 인기 발언 좀 하라고, 포퓰리즘도 좀 하라고 권한다"며 "김문수...
설난영 여사 "김문수, 청렴결백 넘어 돈 무서워하는 사람" 2025-05-24 14:06:44
설 여사는 24일 SBS를 통해 방영된 김 후보 찬조 연설에서 "저희는 법인카드와 관용차 사용 등 규정을 엄격하게 지켰다. 조금이라도 오해를 살 일은 절대로 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설 여사는 "많은 사람이 인기 발언 좀 하라고, 포퓰리즘도 좀 하라고 권한다"며 "김문수 후보는 진실이 아닌 거짓을 말할 수는...
설난영 여사 "김문수, 청렴결백 넘어 돈 무서워해…서민 그 자체" 2025-05-24 14:03:18
후보 찬조 연설에서 "저희는 법인카드와 관용차 사용 등 규정을 엄격하게 지켰다. 조금이라도 오해를 살 일은 절대로 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설 여사는 "많은 사람이 인기 발언 좀 하라고, 포퓰리즘도 좀 하라고 권한다"며 "김문수 후보는 진실이 아닌 거짓을 말할 수는 없다고 한다. 우리 세대가 잠시 편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