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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거부' 아내 살해하고 상주까지…항소심도 중형 2026-02-02 18:37:06
자택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아내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유산으로 하혈 중이던 아내에게 성관계를 요구했다가 거부당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이후 서씨는 아내의 빈소에서 상주 역할을 하다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이후 혐의를 부인하다가 경찰이 증거를 제시하자 우발적인 범행이었다고...
'유산 후 성관계 거부' 아내 살해한 30대…항소심도 징역 25년 2026-02-02 18:23:26
체포된 A씨는 혐의를 부인하다가 경찰이 증거를 제시하자 우발적인 범행이었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해 9월 1심은 "피해자는 세상 어느 곳보다도 평온하고 안전해야 할 가정에서 평생을 함께할 것을 약속했던 배우자에게 살해당했다"면서 A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국제형사재판소장 "美 마두로 압송 영상 보고 충격받아" 2026-02-02 09:44:33
"법의 지배보다 손쉬운 정의가 더욱 확산하지 않을까 우려된다"면서 이처럼 말했다. 그는 "수사나 재판은 법에 따라 하나하나 절차를 밟고 피의자와 피해자의 권리도 지키면서 정의를 실현한다"고 강조했다. ICC는 그전부터 이스라엘 정부 지도부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 등을 둘러싸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갈등을...
남아공-美 갈등 깊어져…'멜라니아' 상영 불발에 G20 퇴출까지 2026-02-01 08:00:02
남아공은 브릭스(BRICS,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공을 주축으로 한 신흥 경제국 연합체) 회원국이다. 남아공은 또 새해 벽두부터 트럼프 행정부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압송한 것에 대해 비판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당분간 양국 관계 개선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sungjinpark@yna.co.kr...
미네소타 시위 취재하던 前CNN 앵커 체포…"멈추지 않을 것"(종합) 2026-01-31 18:57:18
위협했다고 판단해 체포영장을 청구했다. 법원이 증거 불충분 등으로 영장을 기각했음에도, 검찰은 연방 대배심에 사건을 회부해 기소 결정을 받아낸 뒤 체포를 진행했다. 팸 본디 법무장관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내 지시에 따라 오늘 새벽 연방 요원들이 돈 레몬 등 4명을 체포했다"며 "이들은 시티즈 교회에 대한...
베네수엘라, 대규모 사면 추진…차베스 시절 정치범도 포함 2026-01-31 17:23:12
권한대행은 "이 법은 폭력과 극단주의로 인한 정치적 분쟁이 남긴 상처를 치유하고, 우리 사회가 정의를 바로 세우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사법제도 개편을 위한 공식 협의를 진행하는 한편, 악명높은 정치범 수용소 '엘 엘리코이데'를 폐쇄해 스포츠·문화·상업시설로 바꿀 계획이라고 밝혔다....
美법무부, 엡스타인 파일 추가 공개…"모든 여성 사진 편집" 2026-01-31 03:57:05
않았다"고 강조했다. 미 CNN 방송은 이날 법무부의 문건 공개로 "엡스타인 수사 관련 100만건 이상의 문건 공개 여부와 방식에 대한 법무부, 연방 판사, 일부 연방 의원들 사이의 수개월간 지속된 긴장을 종료시킬 것"이라면서도 엡스타인 사건을 둘러싼 논란 자체를 종식할지는 "불분명하다"고 짚었다. 헤지펀드 매니저...
美미네소타시위 취재 前CNN 앵커 체포…"신성한 예배권리 침해" 2026-01-31 03:42:38
금지하는 '페이스법'(FACE Act) 위반 혐의 등으로 체포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법무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그래미상 취재를 위해 로스앤젤레스에 머물다 체포된 레몬의 변호인은 당시 레몬의 시위 취재에 대해 "30년간 기자로 활동해온 그가 늘 해오던 일과 다르지 않았다"며 "진실을 밝히고 권력자에게...
美, 이란 내무장관 등 제재…"이란 국민 잔혹 탄압에 책임" 2026-01-31 01:16:47
시위를 벌인 수천명의 사망에 책임이 있는 핵심 기관인 법집행군(LEF)을 총괄한다고 지적했다. OFAC은 또 "모메니는 국내 보안 기관 조직을 책임지고 있으며, 대량 살상, 체포, 강제 실종을 이끈 LEF를 감독한다"고 설명했다. 모메니 장관 외에도 이란 정예군인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정보기관 책임자 마지드 카데미,...
"미국 이민 단속에 돈 버는 AI·컨설팅 기업들" 2026-01-30 11:29:55
불법 이민자 추방 등을 위해 전세기 운항 업무를 중개하는 곳으로 작년 1월 이후 12억달러(약 1조7천억원)이 넘는 수주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일각에서는 첨단 기술로 가혹한 단속을 돕는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고 FT는 전했다. 팔란티어는 '자신 추방(출국)' 추적에 사용될 운영 시스템, 불법 체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