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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현 "남사친·여사친, 가능하지만 영원할 수 없어" [인터뷰+] 2026-02-23 12:02:12
그런 기분으로 즐겁게 봤다. '친애하는 X'는 현장에서 고민했지만 방송할 땐 재밌었다면 이번엔 촬영도 방송도 재밌게 봤다. ▲ 민욱 역을 맡았던 다른 배우의 하차로 캐스팅돼 준비 시간이 짧을 수밖에 없었다. 어떻게 선택하게 됐을까. = 전작과 다른 게 더 좋았다. 너무 다르다 보니 저도 전환이 되는 기분으로...
"5만원에 VIP석서 뮤지컬 봤다" 리뷰 줄줄이…무슨 일? [김수영의 연계소문] 2026-02-17 16:53:11
영향을 미치는 한국에서는 캐스팅 변경이 '사고'로 여겨진다. 업계 한 관계자는 "커버 배우로 대체할 경우 '티켓 환불'로 이어지는 분위기라 사실상 언더 시스템 자체가 유명무실하다"라면서도 "시장의 건강한 성장과 존속을 고려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런 구조에는 한계가 있다. 관객 층을 넓히고...
이제훈 "개인 일, 진정성 훼손 않길"…조진웅 논란, 에둘러 밝힌 진심 [인터뷰+] 2026-01-19 11:19:37
각 빌런들과의 합은 어땠나. 이번에도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했다. = '모범택시' 시리즈는 빌런과의 갈등이 큰 축을 차지해왔다. 그래서 빌런을 연기하는 배우들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나뿐 아니라 제작진과 감독님, 모든 사람이 생각했다. 어떤 배우를 모셔야 할지 많은 의견을 냈는데 이전과는 다른 연기를...
대타에서 대체불가 됐지만…표예진 "이나은과 비교, 부담돼" [인터뷰+] 2026-01-12 10:52:18
한 장면을 갖고 비교하는 건 무리가 있다"며 "이런 비교로 오히려 부담이 느껴지기도 한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극 중 표예진은 무지개 운수의 천재 해커이자 황금 막내...
조병규의 피·땀·눈물…네오 느와르의 탄생 '보이' [김예랑의 무비라운드업] 2026-01-06 17:26:29
캐스팅에 대해 "조병규 배우가 먼저 교한 역으로 추천해 줬다"며 "세 사람이 함께 만나 시나리오 이야기를 나눴고, 유인수 배우가 로한에 대한 감정을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캐스팅은 빠르게 진행됐다"고 전했다. 조병규는 유인수와의 호흡에 대해 "개인적으로도 너무 아끼는 동생"이라며 "'경이로운 소문2'를...
'마블 3대장' 토르도 귀환…'어벤져스: 둠스데이' 예고편 속속 공개 2025-12-31 11:31:46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강렬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캐스팅 라인업 역시 역대급이다. 크리스 헴스워스, 바네사 커비, 안소니 마키, 세바스찬 스탠, 레티티아 라이트, 폴 러드, 톰 히들스턴을 비롯해 패트릭 스튜어트, 이안 맥켈런, 제임스 마스던, 채닝 테이텀, 페드로 파스칼, 크리스 에반스 등 MCU의 과거와 현재, 미래...
본체는 '리치맨' 이준호, 짠내나는 히어로 '캐셔로'로 흥행불패 잇나[김소연의 현장노트] 2025-12-22 12:08:50
강한나가 캐스팅됐다. 목표를 향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폭주하는 두 남매의 모습은 히어로들과 완전한 대척점을 이루며 이야기에 궁금증을 높인다. 이채민은 "악역은 처음"이라며 "사냥이라는 키워드에 포커스를 두고 자신의 목표를 쫓으려고 하고, 사냥의 상황을 쫓으려 했다. 그런 마음으로 연기하려고 했다"고...
'폭군의 셰프' 커플에서 '캐셔로' 남매로…강한나 "이채민 눈빛 무서워" 2025-12-22 11:41:43
강한나가 캐스팅됐다. 목표를 향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폭주하는 두 남매의 모습은 히어로들과 완전한 대척점을 이루며 이야기에 궁금증을 높인다. 강한나는 "대본에서부터 조안나는 재밌는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안하무인의 모습을 담아보려 했고, 돈은 많지만 사랑은 받지 못했고,...
'박화영' 감독이 한소희·전종서 떠올리며 썼다는 영화 [종합] 2025-12-16 16:46:18
보여주며 캐스팅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민머리 말고는 설득력이 없을 것 같았다"며 "배우로서 쉽게 오지 않는 기회라 '럭키'하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김성철은 돈과 권력만을 신뢰하는 냉혹한 빌런 토사장 역으로 극의 긴장감을 책임진다. 이환 감독은 "함께 작업하며 많은 영감을 받았다"며 신뢰를...
장윤주 "'착한 여자 부세미' 가선영, 내가 봐도 무서워" [인터뷰+] 2025-11-06 15:04:52
이런 말씀도 드렸다. "왜 캐스팅하냐"고 여쭤봤는데, 제가 20대 때 패션쇼 무대에 선 모습을 보셨다고 하더라. 감독님은 아르바이트를 하신 거다. 그리고 제가 작년에 찍은 독립영화 '최소한의 선의'라는 영화를 보며 '무표정한 연기도 하시네' 싶었다 하시더라. 사실 처음 장윤주라는 이름이 나왔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