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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이냐, 슈퍼볼이냐"…'초대형 딜레마' 빠진 미국 선수단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8 15:52:39
축제인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과 이번 동계올림픽 일정이 겹치기 때문이다. 제60회 NFL 슈퍼볼은 이탈리아 시간으로 9일 오전 0시30분에 시작된다. 올해는 매사추세츠주 연고의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워싱턴 연고의 '시애틀 시호크스'가 우승을 다툰다. AP통신은 올림픽과 슈퍼볼이 겹친 것을 두고...
PGA 20승 고지 오른 셰플러…'골프 황제' 우즈만큼 빨라 2026-01-26 17:26:03
이날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9개에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 최종합계 27언더파 261타를 쳤다. 1996년 6월생인 셰플러는 이날 우승으로 투어 통산 20승을 달성하며 PGA투어 종신회원 자격을 얻었다. 30살이 되기 전에 20승을 거둔 선수는...
생수 옮기다 "으악"…올해의 '황당 부상' 2025-12-28 10:30:1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매년 수천 건의 부상이 발생하지만, 경기나 훈련과 무관한 일상 활동 중 다친 경우도 적지 않다. 미국 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은 28일(한국시간) 올해 MLB 황당 부상 사례를 정리해 소개했다. 2025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의 내야수 호세 미란다는 4월 대형마트 쇼핑 중 선반 위 생수...
40일째 美셧다운 사태 급반전…민주 중도파 돌아서며 종결 국면(종합2보) 2025-11-10 14:06:11
셧다운 장기화로 저소득층을 위한 영양보충지원프로그램(SNAP) 집행과 전국 공항 운영 등이 차질을 빚자 셧다운 종료가 필요하다는 쪽으로 기운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 성향의 무소속인 앵거스 킹 의원(메인)과 민주당의 섀힌, 하산 의원이 공화당과 타협안 도출을 주도했고, 태미 볼드윈(위스콘신), 마크 켈리(애리조...
최경주 “후배들 위한 최고의 대회 만들고 싶었다” 2025-09-24 17:16:25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특급 대회인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했다. 메모리얼 토너먼트는 잭 니클라우스(미국)가 후배들을 위해 만든 대회다. 최경주는 “1999년에 메모리얼 토너먼트에 초청을 받아 갔는데 니클라우스가 모든 선수를 환영해줬다”며 “선수들을 위한 선물과 음식...
작은 거인 '어게인 2023', 또 연장전에서 웃었다 2025-09-21 17:35:16
특히 2년 전처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간판 이민지(호주)를 연장 승부 끝에 꺾고 우승해 기쁨이 배가됐다. ◇이민지와 ‘리턴 매치’이다연은 21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GC 미국·유럽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로 이민지와 동타를 이룬 그는...
신한금융그룹, 남자 아마추어 국가대표 유민혁 후원 2025-09-17 08:49:00
지난 11일부터 나흘간 잭 니클라우스GC 코리아에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아시안투어, 일본투어의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 총상금이 15억원으로 증액된 이번 대회에는 나흘간 2만7000여 명의 갤러리가 방문해 올 시즌 KPGA투어 최다 입장 기록을 세웠다. 우승은 일본의 히가 가즈키가 차지했다. 서재원 기자...
도전·혁신·열정의 무대…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 최종전 성료 [골프브리핑] 2025-09-16 15:12:13
잭니클라우스CC에서 열린 ‘2025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 최종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전은 제41회 신한동해오픈 코스에서 풀백 티 사용, 빠른 그린 스피드 등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대회와 동일한 조건으로 진행됐다. 정규투어와 동일한 룰도 적용해 참가자들은 프로 대회의 축소판과 같은...
남자골프 한·일전…2년 연속 일본이 웃었다 2025-09-14 17:55:05
대회에서 우승하며 프로 통산 8승 중 2승을 이 대회에서 거뒀다. ◇세계 유일 3개 투어 공동 주관 대회히가는 이날 인천 잭니클라우스G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캐나다 동포 이태훈, 아시안투어 랭킹 1위 스콧 빈센트(모두 17언더파...
7개월간의 LIV 여정…장유빈 "후회 않는다" 2025-09-14 17:54:33
못했다. 오는 12월 열리는 LIV골프 프로모션에서 우승해야 시드를 따낼 수 있다. 이날 인천 잭니클라우스GC에서 만난 장유빈은 왼손 엄지손가락과 손목을 보호대로 감싸고 있었다. “시즌 중반부터 엄지손가락 쪽 인대에 문제가 생겼고, 현재 치료와 재활을 위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올해 LIV골프에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