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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부품 빼면 제조업 생산 뒷걸음 2026-02-01 18:02:45
2024년에 비해서는 3.0% 상승했다. 반면 중소기업생산지수는 98.3으로 전년보다 3.3% 하락했다. 2015년 집계를 시작한 이후 10년 만에 가장 큰 감소 폭을 보였다.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는 “수출 주력 기업은 생산이 늘었지만, 내수에 집중하는 기업은 어려운 상황”이라며 “산업 부문이나 기업 규모에 따라...
반도체 빼면 제조업 생산 뒷걸음…중기는 10년만에 최대 감소 2026-02-01 05:47:02
충격에 취약해진다는 우려도 있다. 허준영 서강대 경제대학 교수는 "수출 주력 기업은 생산이 늘었지만, 내수에 집중하는 기업은 어렵다. 대응력 좋은 대기업은 미국 관세정책의 부정적 영향을 줄일 수 있지만 중소기업은 리스크에 그대로 노출되는 측면이 있다"며 "산업 부문이나 기업 규모에 따라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는...
日 재정 적자·BOJ 엇박자…"엔화 약세 장기화, 원화에도 악재" 2026-01-22 20:00:00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는 22일 한국경제TV에 출연해 "최근 엔화와 원화가 동시에 약세를 보이면서 외국인 입장에서는 일본 비중만 줄이기보다 한국 비중도 함께 줄이려는 유인이 생기고 있다"며 "두 나라의 산업 구조와 미국 투자 약정 등을 감안하면 통화 약세가 투자 매력 저하로 연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허...
[코스피 5,000] '동학개미' 환율 안정·소비 증대 이끌까 2026-01-22 10:07:41
경우 내수 진작 효과는 반감될 수밖에 없다.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는 "과거보다 개인투자자가 많아져 코스피 상승이 소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접점은 넓어졌다"면서도 "차익 실현을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자금이 미국 증시나 결국 부동산으로 다시 몰릴 수 있다"며 "소비로 전환되기에...
경제전문가 10명 중 6명 "연내 금리 인하 없을 것" 2026-01-11 17:32:08
1년 내내 유지될 것으로 본 셈이다.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는 “환율 불안과 수도권 부동산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금리를 내릴 여력이 제한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경기 회복세도 금리 동결 이유로 제시했다. 캐슬린 오 모건스탠리 한국수석이코노미스트는 “수출 호조로 경기가 반등해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이...
해외투자소득, 10년새 6배 늘어…수출로만 달러 벌던 시대 끝났다 2026-01-09 17:29:17
안팎까지 높아졌다.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는 “수출이 내수 위축을 방어하는 1차 안전판이라면 투자가 늘며 나타나는 투자소득수지 흑자는 수출이 위축될 때 2차 안전판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역대급 흑자에도 환율은 안 내려기업과 개인 등의 해외 투자 증가로 투자소득수지 흑자 규모가 늘면서 경상수지...
"취업이 안돼요"...지갑 닫은 '영포티' 2025-12-21 10:16:58
2023년 2분기(1.0%) 이후 9분기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는 "40대는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으로 위아래를 부양하는 세대"라며 "특히 코로나19 전후 주택 가격 상승기에 대출받아 집을 마련한 이들이 많아 가계부채 상환 부담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40대 취업자...
많이 벌고 많이 쓰던…"형님이 지갑을 닫았다" 2025-12-21 07:08:20
낮은 수준이다.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는 "40대는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으로 위아래를 부양하는 세대"라며 "특히 코로나19 전후 주택 가격 상승기에 대출받아 집을 마련한 이들이 많아 가계부채 상환 부담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40대 취업자 감소는 인구 축소, 제조업 고용 부진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소비 주축' 40대 취업자 3년 5개월째 감소…지출도 줄인다 2025-12-21 05:53:00
이후 9분기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는 "40대는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으로 위아래를 부양하는 세대"라며 "특히 코로나19 전후 주택 가격 상승기에 대출받아 집을 마련한 이들이 많아 가계부채 상환 부담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고령화로 소비의 주축이 50대로 이동할 수 있다는...
환율 뜀박질에 먹거리 등 '고물가 시름'…기업들도 비상 2025-12-17 16:17:58
등이 큰 폭으로 올랐다. 허준영 서강대 교수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처음에는 수입품 물가로 시작해 전반적으로 서비스 물가까지 오를 수 있다"면서 "지금 환율이 높은 것이 내년 1분기에 영향을 줄 것이고 결국 인건비를 밀어 올리고 기저 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 항공·정유·식품 등 업계 직격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