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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흥민이 형이야?' 최다 출전 타이 축포…멕시코와 2-2 무승부 2025-09-10 12:55:26
손흥민은 2014 브라질, 2018 러시아, 2022 카타르월드컵 등 세 차례 월드컵에 출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날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어 멕시코와 2-2로 비겼다. 후반 30분 오현규(헹크)의 골로 승부를 뒤집었으나, 후반 추가시간 산티아고 히메네스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해 승리를 지키지 못했다....
최홍만에 '공주님 안기' 당한 손흥민…'소녀 리액션' [영상] 2025-08-03 17:06:05
반응을 보였다. 손흥민은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기자회견에 앞서 별도의 발언을 통해 "올여름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2015년 8월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토트넘과의 인연을 10년으로 마무리하게 됐다. 일각에서는 손흥민이 미국프로축구(MLS)내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연봉을 약속받고...
'홍명보호' 오현규 "이강인 잘난 체, 보기 싫을 때 있어" 너스레 2025-06-08 19:08:29
팀들만 나오는 대회인데, 흥민이 형이 우승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이어 "대표팀에서는 동료이지만 어릴 때부터 내가 존경했던 선수가 흥민이 형"이라며 "존경하는 형이 우승했다는 것 자체만으로 팬으로서 행복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홍명보 감독은 이날 팀 훈련을 지휘했다. 23세 이하...
토트넘 우승한 날 태어난 딸에 '흥민' 이름 붙인 영국팬 2025-05-23 15:21:49
우승을 차지했다. 손흥민은 후반 22분 교체 투입돼 역습을 이끌고 수비에 가담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종료 휘슬이 울리자 손흥민과 매디슨은 부둥켜안고 서로 흐느꼈다. 토트넘은 2008년 리그컵 우승 후 17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유럽대항전으로 넓히면 1984년 UEFA컵 우승 후 41년 만이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내가 UEFA 우승한 날도 22일"…차범근, 손흥민에 축하 편지 2025-05-22 15:57:02
흥민은 이날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시즌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0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프로 데뷔한 이후 15년 만에 이룬 쾌거다. 한국 선수가 유로파리그(옛 UEFA컵)에서 우승한 것은 손흥민이 역대 네 번째다. 차...
'손흥민 원맨쇼' 오만전…이천수 "마음에 안 든다" 2024-09-11 14:15:17
솔직히 마음에 안 드는데 이겨서 다행이다. 흥민이 때문인가"라고 했다. 이천수는 "찝찝하긴 한데 에이스 (손)흥민이가 해주니까 경기 이겼다"고 했다. 그는 "색깔의 차이다. 우리가 항상 어떤 축구를 하는지 얘기하지 않냐. 아직 그런 색깔이 나오지 않고 있다"며 "대체로 우리가 골 넣고 이기고 있을 때 수비가 많이...
손흥민 술값 3천 썼다더니…"김흥민 형 얘기" 말 바꾼 클럽 직원 2024-08-06 09:15:10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자신이 아는 김흥민이 클럽에 와서 3000만원을 썼다는 게 잘못 알려졌다고 주장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흥민 주급이 3억3000만원이면 인정", "본인이 흥민이형이라고 하지 않고 손흥민이라고 특정해놓고 말을 바꾸네", "허위사실 유포에 선처해주면 안된다"는 등의...
"정말 형이야?" 조기축구장에 손흥민 떴다…600명 구름인파 2024-06-28 08:00:51
있고 그 뒤로 한 남성이 뒤따랐다. 당시 남성이 손흥민 선수 아버지 손웅정 씨로 알려졌으나 이후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손흥민은 "같이 뛴 분은 아버지가 아니라 선생님"이라면서 "한국에서 지내는 동안 바쁜 스케줄에도 운동은 매일 빠짐없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또 속 뒤집은 클린스만에 서경덕 항의…"한국 탓하지 마라" 2024-04-30 07:51:16
손(흥민)에게 무례한 말을 했다"며 "그걸 마음에 담아둔 나머지 둘이 싸움을 벌였다. 젊은 선수가 손흥민의 손가락을 탈골시켰다"고 했다. 이어 "몇 명이 끼어들어 말리고 나서 헤어졌다. 이튿날도 대화했지만 모두 충격받아 정신이 남아있지 않았고 그 순간 더 이상 함께가 아니라고 느꼈다"고 주장했다. 한국 대표팀이...
"이강인, 손흥민에 무례한 말"…韓 다시 들쑤신 클린스만 2024-04-24 10:17:12
토트넘 홋스퍼 주장인 나이 많은 선수 손(흥민)에게 무례한 말을 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그걸 마음에 담아둔 나머지 둘이 싸움을 벌였다"며 "젊은 선수가 손흥민의 손가락을 탈골시켰다"고 했다. 이어 "몇 명이 끼어들어 말리고 나서 헤어졌다. 이튿날도 대화했지만 모두 충격받아 정신이 남아있지 않았고 그 순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