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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숙의 집수다] 시공사 선정 서두르는 '압여목성'…급매물 늘어난 이유 2026-02-05 09:35:10
전해졌다. 현재 압구정 3구역은 지구 내 9개 필지 약 4만706㎡가 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서울시 등의 명의로 남아 있어 조합이 소유권을 되찾기 위한 소송을 준비 중이다. 현지의 한 중개업소 관계자는 "변수는 있지만 명의를 소유한 현대건설이 시공사 선정에 참여하고 있어서 소송에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영향을 미...
인도, 사이 나빠진 방글라데시에 개발원조금 50% 삭감 2026-02-03 10:29:34
지난해 11월 본국의 궐석 재판에서 대학생 시위 유혈진압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하시나 전 총리는 전날 궐석 재판에서 재임 기간 직권을 남용해 수도 다카 내 부동산 두 필지를 불법 취득한 죄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하시나는 지난해 11월 부동산과 관련된 부정 혐의로 열린 또 다른 궐석 재판에서 징역 21년형을...
"작년 LA 산불지역 재건축 착수 주택 ⅓뿐…비용·절차 난항" 2026-01-07 06:53:44
매각하고 있으며, 구매자들은 여러 필지를 사들여 대규모 주택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고 지역 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전했다. 주택 재건축을 선택한 주민들의 경우에는 보험사들이 신규 화재 보험 계약을 거부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화재 이후 보험업계에 내려진 보험 해지 금지 조처가 이달 만료됨에 따라 민간...
김성근, 현금 80억에 산 성수동 건물 5년 만에…'잭팟' [집코노미-핫!부동산] 2025-11-16 19:18:56
중개법인에 따르면 김 감독은 지난 2020년 1월 성동구 성수동1가 준주거지역 일대 노후 건물과 필지를 각각 43억원과 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사들였다. 김 감독이 아내 명의로 매입한 건물은 1993년 준공된 노후 건물이다. 당시 토지 평당가는 약 8615만원으로 3.3㎡ 기준 약 2610만원 수준이었다. 같은 시기 김 감독 본인...
납부 의무 사라진 조세채무도 상속 공제 가능 2025-10-01 06:01:11
사 주식 5000주를 주당 40만 원에 양도하고도 주당 1만 원에 양도한 것으로 양도소득세를 과소 신고했다. 이를 확인한 강동세무서장은 2011년 7월 A씨에게 2007년 귀속 양도세 약 10억 원을 부과하는 고지서를 발송했으나, 고지서가 반송되면서 A씨가 2010년 12월 사망한 사실을 알게 됐다. 또한 A씨의 상속재산이 확인되지...
'비탈길 열선' 자랑하던 성북구, 왜 특수학교 앞은 외면했나 [뉴스+현장] 2025-09-05 17:42:52
"해당 구간은 사유지 8필지를 포함하고 있는 도로"라며 "사유지 내 열선 등 시설물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사유 재산권 침해 등 소송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토지 소유주들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유지 8필지 중 2필지 소유주의 극심한 반대로 현재로선 설치가 어렵다"고 덧붙였다. 학교...
선교원 증여한 父 재산, 소송해 찾았더니 벌어진 일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5-08-27 06:30:01
1주당 40만원에 양도하고도 1주당 1만원에 양도한 것으로 양도소득세를 과소 신고했습니다. 이를 확인한 강동세무서장은 2011년 7월 A씨에게 2007년 귀속 양도소득세 약 10억원을 부과하는 고지서를 발송했으나, 고지서가 반송되면서 A씨가 2010년 12월 사망한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또한 A씨의 상속재산이 확인되지 않자...
"묵인된 관행에 처벌 어려워"…벌떼입찰 수사 '무혐의' 2025-08-04 16:58:06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중견 건설사 관계자는 “복수청약 관행에 대해선 수사기관도 인정하는 분위기”라며 “당시 공정위의 처분이 과도한 제재라는 입장은 여전하다”고 했다. 업계에선 “과도한 제재와 건설 경기 침체로 공공택지 시장이 위축됐다”며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시각이 적지 않다. 업계 관계자는 “1사...
청년주택 18곳 올스톱…땅값 반토막났는데 매각도 안돼 2025-07-25 17:59:21
시행사 관계자는 “서울시는 240억원에 대해서만 2%까지 이차보전을 하지만 여전히 금리가 높다”고 말했다. 이차보전은 시·정부가 자금을 지원할 때 금리와 금융기관에서 대출할 때 금리 차를 보상해주는 방식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이차보전을 3%로 상향하려 했지만 예산 부족에 발목이 잡혔다. 토지취득세를 감면받는...
송은이, 고물상 자리에 빌딩 올리더니…시세차익 70억 잭팟 [집코노미-핫!부동산] 2025-07-12 08:26:31
씨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부지를 매입해 2022년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의 건물을 지었다. 2020년 12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상암동 소재 필지 5개(413㎡·125평)를 연이어 사들인 후 지은 건물이다. 부지를 사들일 때 들인 비용은 총 50억4000만원으로, 본인이 대표로 있는 법인 명의로 매입했다. 매입 당시에는 상가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