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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 충청 광역권 방위산업 협력체계 본격 가동 2026-01-23 16:32:28
대전과 충청권에 본사를 둔 방산 중소기업 105개사가 참여한 전국 최초의 방산 전문 협동조합이다. 중소기업이 주도적으로 연대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조합은 향후 △공동생산 △공동기술개발 △정부 연구과제 공동 참여 △공공조달 및 수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
라이브 한 번에 매출 500만원…그립컴퍼니, 소상공인 ‘판로 효과’ 입증 2026-01-22 17:50:56
‘by105(바이105)’의 경우, 지난해 6월 그립 입점 이후 6개월 만에 실버 등급을 달성했다. 실버 등급은 최근 3개월간 누적 판매 금액 3000만 원 이상, 판매 건수 200건 이상, 팔로워 1000명 이상, 20회 이상의 방송 활동을 충족한 판매자에게 부여된다. 김한나 그립컴퍼니 대표는 “온라인쇼핑몰 판매지원 사업은 플랫폼...
우량주 키우고 부실은 신속 정리…코스닥 달라졌다 2025-12-28 12:47:20
3년(2022∼24년) 평균의 약 2.5배에 달한다. 다만 실질심사 이후 퇴출까지 걸리는 기간은 단축돼, 보다 신속한 정리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코스닥시장 실질심사 상장폐지 결정 기업의 퇴출을 위해 소요된 기간은 평균 384일로 최근 3년 평균 소요 기간(489일) 대비 약 21%(105일) 단축됐다. (사진=연합뉴스)
올해 '시총 1조 돌파' 코스닥 새내기주 역대 최다 2025-12-28 12:00:07
중 38개사의 상장 폐지를 결정했는데, 이는 최근 3년(2022∼24년) 평균의 약 2.5배에 달했다. 올해 코스닥시장 실질심사 상장폐지 결정 기업의 퇴출을 위해 소요된 기간은 평균 384일로 최근 3년 평균 소요 기간(489일) 대비 약 21%(105일) 단축됐다. 거래소는 "부실기업에 대한 엄격하고 신속한 퇴출 체계를 확립해 투자자...
올 코스닥 신규 상장 84곳…IPO로 2.5兆 조달 2025-12-28 12:00:04
23개사로 약 3배 수준이다. 부실기업 퇴출에 소요되는 기간도 단축됐다. 올해 실질심사 상장폐지 결정 기업의 평균 퇴출 기간은 384일로 최근 3년 평균(489일) 대비 약 21%(105일) 줄었다. 특히 심의단계 축소와 병행심사 및 개선 기간 축소 등 제도 개선에 따라 올 하반기 퇴출(결정)된 종목의 평균 소요 기간은 261일로...
코트라 AI무역지원센터, 경북서 첫 수출 성과…규모도 확대 2025-12-25 11:00:01
43개사는 수출 규모가 늘었고, 101개사는 해외 온라인몰 신규 입점에 성공했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와 경주시 지원으로 코트라 경북 AI무역지원센터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추진한 AI 기반 수출지원 사업이다. AI 설루션을 활용해 기업별 제품의 기능과 차별점을 분석하고 이를 영문 정보로 전환해...
"갭투자 막혀"…10·15대책 후 한강벨트 아파트 거래 90% 급감 2025-12-07 10:49:18
105건의 거래가 신고된 가운데 성동·강동·종로·용산구 4곳은 아직 거래 신고가 한 건도 없다. 전문가들은 규제지역 확대로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2억∼6억원으로 줄어든 가운데, 시중은행의 주담대 중단까지 겹치며 최소 연말까지는 매매 시장 위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본다. 마포구의 한 공인중개사는 "갭투자도, 돈줄도...
거짓 보도자료 뿌려 주가부양…불공정거래 임직원 3년간 163명 2025-11-10 12:00:22
설명했다. 시장별로 보면 코스닥 상장사 임직원이 105명(임원 95명·직원 15명)으로 가장 많았다. 코스피에서는 임원 37명·직원 7명, 코넥스에서는 임원 6명·직원 3명이 적발됐다. 공개된 주요 불공정거래 사례에 따르면 업무상 알게 된 호재·악재성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하거나, 대표이사가 직접 시세조종 전문...
[단독] '경기 재도전 펀드' 60%는 실패 경험 無 기업에 2025-11-07 17:57:43
105억원)를 도내 기업에 투자하고, 이 가운데 80억원 이상을 재기기업에 투자하도록 조건을 붙였다."의무투자요건 100%로 설정했어야" 그러나 도는 2021년 2호 펀드를 조성하면서 도내 재기기업 의무투자요건을 절대액 기준으로 낮췄다. 전체 결성금은 2호 펀드에서 450억원으로 늘었는데, 도내 의무투자 금액은 1호 펀드...
반도체·뷰티·배터리·건기식…충남, 신산업 4500억 투자유치 2025-10-13 18:21:50
105억원을 들여 공장을 이전한다. 도는 이번 협약이 생산 유발 6130억원, 부가가치 유발 2570억원, 고용 유발 3457명 등 도내 경제에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김태흠 지사는 “21개 기업의 이번 투자를 포함해 충남은 지금까지 290개사에서 38조원의 투자를 끌어냈다”며 “기업이 충남에 확실히 뿌리내릴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