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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돈세탁' 우크라인 억류"…우크라 "인질극" 반발(종합) 2026-03-07 01:59:15
4천만 달러(약 590억원)와 3천500만 유로(약 602억원), 금 9㎏을 운반하던 우크라이나 오슈차드 은행 직원 7명이 헝가리에 억류됐다. 이들은 2대의 차량에 현금과 금을 싣고 오스트리아에서 우크라이나 방향으로 이동하던 중 헝가리 당국의 제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헝가리 정부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에는 무장한...
뉴욕증시, 이란 갈등·부진한 고용에 하락 출발 2026-03-07 00:42:27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2월 비농업 고용보고서도 부진하게 나오면서 하락세로 출발했다. 6일(현지시간) 오전 10시 35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42.67포인트(1.13%) 내린 47,411.87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특징주] 국제 유가 급등에 변동성 커진 항공주…혼조 마감(종합) 2026-03-06 15:51:04
6일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대한항공[003490]은 전일과 같은 2만4천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대한항공은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3일 7.24%, 4일 12.06% 각각 급락했다가 전날인 5일 9.63% 오른 바 있다. 이날은 2만3천750원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장중 낙폭을 일부 만회해 전 거래일과 동일한 수준까지 올라왔다....
[특징주] 에스팀, 코스닥 입성 첫날 '따따블' 마감(종합) 2026-03-06 15:41:28
4배)로 장을 마쳤다. 이날 에스팀은 공모가(8천500원) 대비 300.00% 오른 3만4천원에 장을 마쳤다. 주가는 개장 직후 상한가로 직행해 장중 소폭의 등락이 있기는 했지만, 대체로 이 가격을 이어갔다. 에스팀은 지난달 23일부터 이틀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1,960.87대 1의 경쟁률을...
환율, 이란 사태 장기화 우려에 8.3원 오른 1,476.4원 2026-03-06 15:40:36
증시에서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61%,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56%, 나스닥 종합지수는 0.26% 각각 내렸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는 국내 주식을 1조9천494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2조9천494억원 순매수, 기관은 1조1천160억원 순매도였다. 국제 유가도...
"관광객이 호구냐" 말 나오더니…논란의 축제 결국 2026-03-06 14:55:15
제주도 지정축제로 총 11개(광역 3, 지역 8) 축제를 선정했다. 광역축제로는 서귀포유채꽃축제와 성산일출축제, 탐라국입춘굿이 이름을 올렸다. 지역축제에는 고마로 마문화축제, 금능원담축제, 보목자리돔축제, 산지천축제, 우도소라축제, 이호테우축제, 추자도참굴비대축제, 한라산청정고사리축제가 포함됐다. 선정된...
미국 블랙록, 상거래기업 사모대출 전액 상각 2026-03-06 11:37:19
2천500만달러(약 370억원) 규모의 대출을 전액 상각했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대출의 순자산가치를 3개월 만에 전액 삭감한 것이다. 이번 보도에 대해 블랙록 측은 논평을 거부했다. 블룸버그는 이 대출이 블랙록 TCP 캐피털의 전체 순자산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하지만 사모대출...
中 외교예산 3년만에 최대폭 9.3% 늘린 까닭…"미국 빈틈 공략"(종합) 2026-03-06 11:27:41
중국이 올해 외교 예산을 3년 만에 최대폭으로 증액했으며 이는 세계적으로 불안정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의 빈틈을 공략하면서 외교적 영향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중국 재정부는 올해 외교 예산을 전년 대비 9.3% 늘린 709억7천500만위안(한화...
SKT "MWC26서 풀스택 AI 경쟁력 입증" 2026-03-06 11:10:05
데이터센터(DC) 솔루션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AI DC 구축 소요 시간·비용을 줄이는 방안을 강구한다는 방침이다. SKT는 컴퓨팅 자원 연결 분야의 선도 기업 '파네시아'와도 협력에 합의하고 AI DC 구조 혁신과 비효율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외...
막혀버린 호르무즈 '기름길'…유조선 통과 하루 50척→'0척' 2026-03-06 10:11:06
따르면 2025년 기준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석유의 양은 하루에 약 1천500만 배럴이었으며, 이 밖에 LNG 등 다른 생산물 운송량이 하루 500만 배럴이었다. 행선지는 주로 중국, 인도, 일본, 한국 등 아시아 국가들이었다. solatid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