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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에너지, 군산에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2026-02-03 17:40:10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 회사는 군산에 운영 중인 424㎿ 규모 열병합 발전기를 통해 전력거래소에 전력을 판매하고, 군산 및 충남 서천 지역 사업자 20여 곳에 산업용 증기를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AI와 로봇 분야를 미래 먹거리로 보고 투자를 늘리고 있다. 이우성 SGC에너지 대표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인프라 구축...
SGC에너지, AI 데이터센터 진출…군산에 300MW급 신설 2026-02-03 16:23:45
중인 424MW 규모 열병합 발전기를 통해 전력거래소에 전력을 판매하고, 군산 및 충남 서천 지역 사업자 20여 곳에 산업용 증기를 공급하고 있다. 한편 SGC에너지는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조4607억원, 95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이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1896억원)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발전 부문에서...
LS MnM, 작년 영업이익 2천248억원…전년 대비 29.2%↓ 2026-01-22 09:23:07
대비 29.2% 감소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14조9천424억원으로 전년(12조1천163억원)보다 23.3% 늘었다. 이는 사상 최대 매출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LS MnM은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2024년에는 원료 구매 시보다 제품을 판매할 때 환율이 상승하며 영업이익이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연중 환율이 완만하게...
고환율에 관세청도 칼 뺐다…달러 빼돌린 수출기업 전방위 조사(종합) 2026-01-13 12:36:11
상대로 외환검사에 나선다. 대기업 62개, 중견기업 424개, 중소기업 652개다. 작년 수출입 실적이 있는 40만개 기업 중 0.3%에 해당한다. 관세청은 수출입 실적과 금융거래자료 등 추가 정보분석을 통해 불법 외환거래 위험이 높은 기업을 우선 검사할 방침이다. 이종욱 관세청 차장은 별도 브리핑에서 "수출대금 미...
고환율에 관세청도 칼 뺐다…수출기업 불법 외환거래 집중점검 2026-01-13 11:00:01
외환검사에 나선다. 대기업 62개, 중견기업 424개, 중소기업 652개다. 관세청은 수출입 실적과 금융거래자료 등 추가 정보분석을 통해 불법 외환거래 위험이 높은 기업을 우선 검사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수출대금 미회수, 변칙적 무역결제, 재산 해외도피 등 고환율을 유발할 수 있는 3대 무역·외환 불법행위에도 상시...
"보증금 돌려주세요"…절반으로 '뚝' 줄었다 2026-01-12 07:55:13
경기도(1만2천672건→7천710건)와 부산(5천424건→3천825건), 대구(888건→462건) 등도 건수가 급감했다. 광주광역시(1천84건→1천819건)와 전남(947건→1천252건), 제주(171건→216건)는 증가했다. 계약 만료 시점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사례가 줄어 임차권 등기명령 신청이 급감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세사기가 진정...
전세사기 진정 국면…작년 임차권등기 신청 큰폭 감소 2026-01-12 06:00:06
줄며 큰폭의 감소세를 보였고 경기도(1만2천672건→7천710건)와 부산(5천424건→3천825건), 대구(888건→462건) 등도 건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 광주광역시(1천84건→1천819건)와 전남(947건→1천252건), 제주(171건→216건)는 증가했다. 임차권 등기명령 신청이 줄었다는 것은 계약 만료 시점에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사...
쿠팡이 걷은 장려금, 대법 판단은…전 대법관·김앤장 '방패막'(종합) 2026-01-05 14:55:18
2조3천424억원 정도를 거둬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쿠팡이 직매입으로 거래한 전체 금액 24조6천953억여원의 9.5% 수준이다. 판결은 광고 강매 논란과도 연결된다. 당시 공정위는 쿠팡이 납품단가 조정을 압박하거나 광고를 강매했다고 판단해 함께 제재했다. 그러나 고법은 경영 간섭이 아니라 정상적인 가격 교섭의...
대법 간 판매촉진비·장려금…쿠팡, 전 대법관·김앤장 '방패막' 2026-01-05 05:51:03
2조3천424억원 정도를 거둬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쿠팡이 직매입으로 거래한 전체 금액 24조6천953억여원의 9.5% 수준이다. 판결은 광고 강매 논란과도 연결된다. 당시 공정위는 쿠팡이 납품단가 조정을 압박하거나 광고를 강매했다고 판단해 함께 제재했다. 그러나 고법은 경영 간섭이 아니라 정상적인 가격 교섭의...
오르비텍 "차세대 설비로 원전 해체 선도" 2026-01-04 16:51:14
지난해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424억원과 영업적자 90억원을 기록했다. 도 대표는 “지난해 1월 자회사 디엔에이링크를 240억원에 매각해 얻은 현금성 자산이 아직 남아있다”며 “올해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한 뒤 원전 해체 사업에서 본격적으로 이익을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산=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