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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오는 강추위…아침 최저 영하 12도 [내일 날씨] 2026-02-05 09:09:50
금요일인 6일 강추위가 재차 찾아올 전망이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까지 떨어지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에서 2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5도에서 9도로 예보됐다. 평년보다 1~3도 낮은 수준이다. 북쪽에서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다시 강추위가 시작되겠다. 아침 기온이 하루 만에...
추위 없지만 미세먼지 말썽…"금요일 다시 한파" 2026-02-04 18:19:40
수준이다. 주요 도시별로 보면 인천은 0도와 6도, 대전은 -2도와 11도, 광주는 2도와 13도, 대구는 -2도와 14도, 울산은 -1도와 15도, 부산은 4도와 14도로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이 같은 초봄 기온은 오래가지 않는다. 중국 북부 지역에서 남쪽으로 확장하는 대륙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5일 밤부터 북쪽에서 찬...
대만서 첫 '中국적' 국회의원 취임…"국적포기 신청 거부당해" 2026-02-04 12:57:50
거듭 강조했다. 대만의 중국 본토 담당 기구인 대륙위원회(MAC) 추추이정 주임위원(장관급)은 이와 관련해 "현재까지 대만 신분을 이유로 국적 포기에 성공한 중국 국적 배우자는 한 명도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추 주임위원은 리전슈가 국적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는 중국 정부가 이를 허용하지 않기 때문이며, 세계적...
中관영지 "일부 국가, 중남미 '뒷마당' 취급…중국은 다르다" 2026-02-04 11:45:58
특히 서반구(아메리카 대륙과 그 주변)에 대한 지배권을 주장하고 있는 미국을 겨냥하면서 중국은 그와 달리 라틴아메리카와의 협력에 '진심'이라고 강조했다. 4일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사설을 통해 오르시 대통령이 대규모 대표단을 이끌고 7일간 중국을 국빈방문했다며, 이를 통해 "평등·실용·호혜에 기반한...
러·北·이란·벨라루스·미얀마 뭉쳐…유라시아 다극성 논의 2026-02-04 01:46:13
있다고 밝혔다. 북한은 2024년 6월 러시아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을 체결한 뒤 러시아와 전방위적으로 밀착하고 있고 러시아의 맹방인 벨라루스와도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다. 이번 성명 발표로 국제 보폭을 더욱 넓혀 나가는 모습이다. 유라시아 안보 국제회의에 북한은 지난해 처음 참가했으며, 당시 최선희...
시진핑, 우루과이 대통령에 "중남미 국가 주권·안보 수호 지지"(종합) 2026-02-03 22:14:06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반구(아메리카 대륙과 그 주변)에 대한 지배권을 주장하는 상황에서 중국이 중남미 국가와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고자 한다는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시 주석은 "새로운 정세 속에 양국은 전통을 계승하고 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심화해야 한다"며 경제무역, 금융, 농축산업, 인프라...
시진핑, 우루과이 대통령에 "중남미 국가 주권·안보 수호 지지" 2026-02-03 16:53:26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반구(아메리카 대륙과 그 주변)에 대한 지배권을 주장하는 상황에서 중국이 중남미 국가와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고자 한다는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시 주석은 "새로운 정세 속에 양국은 전통을 계승하고 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심화해야 한다"며 경제무역, 금융, 농축산업, 인프라...
차준환 "꿈의 무대서 다 쏟아부을 것" 男피겨 '밀라노의 기적' 쓰나 2026-02-02 16:42:16
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 찬란하게 빛났다. 시즌 내내 그를 괴롭힌 스케이트 부츠 문제와 발목 통증을 딛고 선 차준환은 보란 듯이 완벽에 가까운 연기를 펼치며 전체 2위(273.62점)를 기록했다. 1위 미우라 가오(일본·273.73점)와는 단 0.11점 차. 아주 근소한 격차로 은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게 했다. 이번...
우루과이 대통령, 중국 도착…올해 시진핑 찾은 6번째 외국 정상 2026-02-02 11:34:00
매체는 "오르시 대통령의 방중을 라틴아메리카 대륙 전체의 방향 전환을 보여주는 증거로 바라보기보다는 일부 정부들이 중국과의 관계를 보다 전문화하면서 운신의 폭을 유지하려는 사례로 해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I돋보기] 뇌는 미국, 몸은 중국…휴머노이드 '제2의 전기차 전쟁' 2026-02-02 06:33:01
대륙의 실수'?…EV 공급망 삼킨 중국 로봇, 시장 잠식 예고 미국 '지능' vs 중국 '물량' 충돌…전문가들 "데이터 안보가 새 뇌관" (서울=연합뉴스) 심재훈 기자 =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Unitree)가 내놓은 휴머노이드 'G1'의 시작가는 1만6천 달러(약 2천200만 원)다. 옵션과 관세를 제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