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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미국 솔크연구소 방문... 첨단재생의료 분야 글로벌 협력 2025-10-12 10:56:43
국립과학원(NAS) 회원 14명을 배출한 권위 있는 연구기관이다. 재미한인제약인협의회 샌디에이고 지부(KASBP-SD) 이나래 회장과 함께 뇌과학 분야의 저명한 연구자인 김현진 박사를 만나 솔크연구소의 뇌과학 연구시설을 살펴보면서 첨단재생의료 기술의 최신 동향과 뇌 질환 치료 연구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현진...
'노벨상도 주목했다' 기대감 폭발하자…주가 치솟는 종목 2025-10-10 09:51:12
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양자컴퓨터 분야 과학자 세 명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존 클라크, 미셸 드보레, 존 마티니스다. 이들은 양자컴퓨터가 기성 컴퓨터보다 더 빠르게 특정 과제를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한 등 거시 규모에서 나타나는 양자역학적 효과를 연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양자컴퓨터 분야에서...
황사만 온게 아니네…초미세먼지 기원 쫓았더니 2025-10-09 15:00:48
9일 국립환경과학원이 공개한 '대기질 국제공동 조사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초미세먼지의 약 55%가 중국에서 발생한 것이었고, 국내 배출량이 차지하는 비중은 29%였다. 이 보고서는 작년 2∼3월 과학원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진행한 '아시아 대기질 공동...
'초미세먼지' 중국서 온다고?…'NASA 참여' 결과 나왔다 2025-10-09 08:05:54
절반 이상은 중국에서 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 국제공동 조사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초미세먼지의 55%는 중국발이었고, 국내에서 발생하는 것은 29%를 차지했다. 이 보고서는 작년 2∼3월 과학원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진행한 '아시아...
88세 노벨화학상 수상자 "금주 깨고 와인 땄다" 2025-10-09 06:25:55
과학원 노벨위원회 측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멜버른 외곽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에서 조용히 축하했다고 로이터 통신에 밝혔다. 그는 "아내와 함께 저녁으로 생선 요리를 하고, 그 후 설거지를 했다"면서 최근 건강상 이유로 술을 끊었지만 "아주 싼 와인 한 잔을 마시면서 그 규칙을 깼다"고 말했다. 그는 노벨상 수상에...
노벨화학상 88세 롭슨 교수 "수상 기쁨에 금주 규칙 깼다" 2025-10-09 02:15:48
롭슨 교수는 공식 발표 30분 전에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 측의 전화를 받고 멜버른 외곽의 자택에서 조용히 축하했다고 로이터 통신에 밝혔다. 그는 "아내와 함께 저녁으로 생선 요리를 하고, 그 후 설거지를 했다"면서 최근 건강상 이유로 술을 끊었지만 "아주 싼 와인 한 잔을 마시면서 그 규칙을 깼다"고 말했다....
'역대급 흙수저 노벨상' 야기 "과학은 가장 위대한 평등의힘" 2025-10-09 01:55:27
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이날 기타가와 스스무(74) 일본 교토대 교수, 리처드 롭슨(88) 호주 멜버른대 교수와 함께 야기 교수를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야기 교수는 이날 샌프란시스코에서 학회 참석을 위해 브뤼셀로 이동하던 중 수상 소식을 알게 됐다. 프랑크푸르트에서 짐을...
노벨물리학상 드보레 교수 "노벨상 시즌인지도 몰라" 2025-10-09 00:25:03
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전날 거시적 양자역학적 터널링과 전기회로에서의 에너지 양자화를 발견한 공로를 인정해 드보레 교수와 존 클라크(영국)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대 교수, 존 마티니스 샌타바버라 캘리포니아대 교수를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생리의학 이어 화학까지…'기초과학 강국' 日, 노벨상 2관왕 2025-10-08 23:27:28
신소재 개발 가능성 열어8일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기타가와 스스무 일본 교토대 교수(부학장), 리처드 롭슨 호주 멜버른대 명예교수, 오마르 야기 미국 UC버클리 교수를 2025년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금속과 유기물을 결합해 내부에 거대한 빈 공간을 지닌 신소재인 ‘금속-유기...
[그래픽] 2025 노벨 화학상 금속-유기 골격체(MOF) 특징 2025-10-08 22:47:41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8일(현지시간) 기타가와 스스무(74) 일본 교토대 교수, 리처드 롭슨(88) 호주 멜버른대 교수, 오마르 M. 야기(60) 미국 UC버클리대 교수를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X(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