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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로고' 사용권 따냈던 K기업…방산으로 400억 '잭팟' 노린다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12-30 06:30:04
박 대표는 “특히 무전기는 기존 제품보다 사용 시간을 일곱 배가량 늘려 미국 원자력발전소나 대형 병원 등에 공급하며 민간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중장기적으로 차세대 항공 시장에서 국내외 블랙박스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게 목표다. 박 대표는 “인공지능(AI)으로 블랙박스 데이터를 분석해 비행기...
전세 살며 18년을 꼬박 부었는데…멘붕 온 30대 결국 [새해 내집 마련] 2025-12-30 06:30:02
들었기 때문이다. 청약가점은 무주택기간(32점)과 부양가족 수(35점), 청약통장 가입 기간(17점) 등으로, 만점은 84점이다. 서울 아파트 청약 가점 합격선은 매년 높아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서울 아파트의 평균 최저 당첨 가점은 40.9점이었다. 현씨의 가점으로도 충분히 당첨을 노려볼 수...
소프트뱅크, AI인프라 투자사 5조에 인수…전력난에 '항공기 터빈'까지 발전에 2025-12-30 06:20:40
운용자산은 지난 9월 기준 1080억달러(약 155조원)에 달한다. 이번 인수에는 'AI 인프라'를 장악하겠다는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의 야심이 반영됐다. 소프트뱅크는 올초부터 오픈AI, 오라클과 함께 500조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인 스타게이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인수로 AI 인프라 포트폴리오를...
[2025 증시 결산]③ '불장'에 ETF 순자산 300조…고환율에 '서학개미 논란'도 2025-12-30 06:05:03
돌파 눈 앞…상품 베끼기 비판도 3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국내 상장된 ETF의 순자산 총액은 295조7천39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173조5천639억원에서 약 1년 사이 122조1천756억원 늘어났다. 특히 지난 6월 4일 국내에 ETF가 도입된 지 약 23년 만에 200조원을 처음 돌파한 데 이어 약 반 년 만에...
파나마 운하 인근 중국 기념물 철거 '시끌' 2025-12-30 02:11:19
기 철거됐다. 29일(현지시간) 파나마 주재 중국 대사관 소셜미디어에 게시된 성명과 파나마 아라이한 시 보도자료에 따르면 파나마 운하 인근 아메리카스 다리 전망대 구역에 설치돼 있던 '중국인 정착 150주년 기념' 조형물이 지난 27일 심야 작업을 통해 제거됐다. 현지 소셜미디어에는 한밤중 굴삭기가 중국풍...
美주택용 전기요금 내년에도 인상 전망…"중간선거에 변수" 2025-12-30 01:41:48
미국인들이 전기요금에 얼마나 예민한지 보여주기 위한 사례로 최대 명절로 꼽히는 크리스마스 때 집을 전등으로 꾸미지 않은 한 여성을 소개했다. 전기요금 인상에 대한 불만이 쌓이면서 중요한 정치 이슈로 자리잡았으며, 연방 상·하원 의석이 걸린 내년 11월 중간선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WSJ은 관측했...
청소년 '난청주의보'…4년 새 10대 난청 환자 40%↑ [1분뉴스] 2025-12-29 20:56:23
늘어났다. 지난해는 다시 소폭 줄어 1만7670명을 기록했지만, 4년간 증가율은 40.6%로, 80세 이상(51.0%)을 제외하면 가장 높다. 갑자기 청력이 떨어지는 돌발성 특발성 난청(돌발성 난청)으로 범위를 좁혀도 청소년의 난청 환자 증가율은 전 연령 구간에서 상위권을 차지한다. 10대 청소년의 난청이 늘어난 것은 해당...
정부, '강제징용 피해' 우키시마호 명부분석…승선 3542명·사망 528명 2025-12-29 18:41:52
위로금 지급 등의 지원방안을 검토하게 된다. 이윤숙 행안부 대일항쟁기 강제동원피해지원과장은 "앞으로 당시 제적부, 가족관계등록부, 강제징용 피해자 명부, 국립기록원 자료 등을 비교해 기존 명단에서 찾을 수 없는 피해자 등을 확인하는 작업을 해나갈 것"이라며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일본에 책임 있는...
김동연, 숫자로 증명된 ‘인물 경쟁력’ 2025-12-29 18:24:23
기간은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다. 전체 평균은 '잘하고 있다' 42%, '잘못하고 있다' 39%로 긍정과 부정이 팽팽했다. 현역 단체장에 대한 민심이 우호적이지 않다는 의미다. 이 가운데 김 지사는 예외였다. 긍정평가 50%를 기록해 전체 평균보다 8%포인트 높았다. 부정평가는 25%에 그쳐 평균보다 14%포인트...
미국발 관세 불확실성 뚫고…韓수출액, 77년 만에 3.6만배 늘었다 2025-12-29 18:00:45
보였다. 하반기 들어 대미 관세 협상 타결 등 통상 불확실성이 낮아지며 분위기가 반전했다. 지난 6월부터 6개월 연속 해당 월 기준 역대 최고 수출 실적을 경신했다. 수출 증가세는 반도체가 견인했다. 11월까지 전년 대비 19.8% 증가한 1526억달러어치를 수출했다. 자동차(660억달러·2.0%), 선박(290억달러·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