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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美 추가 사용' 군 기지 4곳 공개…대만·남중국해 인접 2023-04-04 11:21:58
이에 따라 미군은 팔라완의 안토니오 바우티스타, 팜팡가주의 바사, 세부의 베니토 에부엔, 민다나오섬의 룸비아 등 공군 기지 4곳과 누에바 에시아주의 포트 막사이사이 등 5곳에 대한 사용권을 확보한 바 있다. bumsoo@yna.co.kr [https://youtu.be/-T3Di_-oqyY]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필리핀 마르코스 "미국 추가 사용 군기지 4곳, 여러 곳에 위치" 2023-03-22 18:21:39
해상안보를 위해 미군 항공기와 군함을 필리핀 내 기지 5곳에 배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EDCA를 체결했다. 기존 EDCA에 따라 미군이 사용할 수 있는 군 기지는 팔라완의 안토니오 바우티스타, 팜팡가주의 바사, 세부의 베니토 에부엔, 민다나오섬의 룸비아 등 공군 기지 4곳과 누에바 에시아주의 포트 막사이사이 등...
"우크라 아동 강제 이주시킨 푸틴 체포하라" 2023-03-19 15:13:02
대통령은 19일 우크라이나 남부 로스토프나도누에 있는 군 사령부를 찾아 전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작년 5월 점령한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지역의 마리우폴도 같은 날 방문해 주민들과 대화했다고 러시아 타스통신은 전했다. 러시아 정부는 병력 보강을 위한 징집 연령 조정에 나섰다. 18일 영국 국방부에 따르면 러시...
푸틴, 우크라 남부 전선 전격 방문…통합사령관과 회동 2023-03-19 13:26:48
로스토프나도누에 위치한 군 사령부를 찾았다고 19일(현지시간)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크렘린궁은 푸틴 대통령이 이 자리에서 "발레리 게라시모프 통합사령관과 다수 군사령관의 보고를 들었다"고 밝혔다. 게라시모프 통합사령관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총괄 지휘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작년 12월 17일에도 한...
"너무 똑똑한데 잔인하게 도살"…세계 첫 문어 양식장 논란 2023-03-16 18:13:13
통해 입수한 누에바 페스카노바의 기밀문서에 따르면 이 기업은 카나리아제도 그란카나리아섬에 수조 약 1000개를 갖춘 2층 건물 양식장을 세워 연간 문어 3000t을 생산해 한국, 일본, 미국 등 프리미엄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문어가 집중적으로 양식된 적은 없다. 문어 양식법에 대한 연구는 수십 년 전부터...
양식하기엔 너무 똑똑한데…세계 첫 문어 양식장 논란 2023-03-16 17:09:35
'유로그룹 포 애니멀'을 통해 입수한 누에바 페스카노바의 기밀문서에 따르면 이 기업은 카나리아제도 그란카나리아섬에 수조 약 1천개를 갖춘 2층 건물 양식장을 세워 연간 문어 3천t(톤)을 생산해 한국, 일본, 미국 등 프리미엄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아시아, 지중해 등 세계 곳곳의 식탁에서 사랑받는 문어는...
"멕시코 대통령과 머스크 통화…테슬라 공장건설 합의 근접" 2023-02-28 16:14:17
지역 누에보레온주에 대해 "물이 부족한 북부 지역에는 (건립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멕시코의 '산업수도'로 불리는 누에보레온에는 미국과의 지리적 이점을 겨냥해 다수의 다국적 기업이 진출해있고, 머스크 역시 지난해 직접 현장을 둘러보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누에보레온에서는 최근...
머스크 찜한 새 공장부지…멕시코 대통령 "거긴 안돼" 2023-02-25 12:47:22
"정확히 (투자액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누에보레온의 급격한 성장 속에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이주했다"며 "이는 더 많은 물 소비로 이어지면서 우리는 이미 엄청난 위기를 겪은 바 있다"고 말했다. 실제 주도인 몬테레이를 비롯한 누에보레온 곳곳에서는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지난해 여...
"거긴 안돼" 멕시코 대통령 한마디에 테슬라 투자지역 대혼전 2023-02-25 01:45:26
것이다. '멕시코 산업 수도'로 불리는 누에보레온주에는 미국과의 지리적 이점을 겨냥한 270여곳의 한국 기업을 포함한 다국적 업체들이 몰려 있다. 멕시코 내에서 외국 직접 투자 1·2위를 다투는 지역이기도 한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역시 지난해 직접 현장을 둘러보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인 바...
테슬라 멕시코 공장 입지 '집안싸움?'…대통령 입김까지 2023-02-21 07:27:01
"누에보레온이 최종 승자"라는 예측까지 나온 바 있다. 사무엘 가르시아(35) 누에보레온 주지사는 자신의 트위터에 머스크를 리트윗하거나 인스타그램에 테슬라 차량 사진을 게시하며 '온라인 스킨십'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중앙정부에서는 공장입지를 더 아래로 끌어내리려는 속내를 숨기지 않고 있다. 로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