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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아 카카오 의장 “방향성 있는 성장 본격화" 2026-01-02 10:28:44
“지난해는 내실을 다지고 시스템을 정비하며 그룹의 역량을 핵심 중심으로 모아온 응축의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응축된 에너지를 바탕 삼아 ‘성장’으로 기어를 전환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카카오는 지난 2024년 초 CA협의체 정신아 의장 취임 이래, 내실 다지기를 통한 기초 체력 축적에 힘써왔다. 새해에는 이를...
[신년사] 정신아 카카오대표 "AI 역량·아이디어 증폭…담대한 도전" 2026-01-02 10:24:02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또 "지난해는 내실을 다지고 시스템을 정비하며 그룹의 역량을 핵심 중심으로 모아온 응축의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응축된 에너지를 바탕 삼아 '성장'으로 기어를 전환할 시점"이라고 전했다. 이와 맞물려 카카오그룹은 2026년 성장을 이끌 두 개의 핵심 축으로 '사람 중심의...
2년간 몸집 줄이더니…카카오 '응축의 시간' 끝낸다 2026-01-02 10:03:17
통해 "지난해는 내실을 다지고 시스템을 정비하면서 그룹의 역량을 핵심 중심으로 모아온 응축의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응축된 에너지를 바탕 삼아 성장으로 기어를 전환할 시점"이라고 했다. 카카오그룹은 지난 2년간 그룹 전반의 강도 높은 거버넌스 효율화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한때 147개에 달했던 계열사를 지난해...
임종룡 우리금융, 신년사 통해 보험업 진출 성과 재조명 2026-01-02 09:53:18
통해 “지난 3년간 우리는 탄탄한 토대를 다지고 내실 있는 체계를 바로 세우며 우리금융이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차근히 준비해 왔다”며 “특히 지난해에는 보험업 진출을 통해 ‘종합금융그룹 체제’를 마침내 완성하며 우리 그룹 역사에 의미 있는 이정표를 새겼다”고 밝혔다. 이어...
유진그룹, 11년째 '기부 시무식'…5억원 기부로 새해 첫 출발 2026-01-02 09:34:46
장성) 등 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했다. 그룹은 "기부 시무식은 2016년 단순한 시무식 대신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한 해를 시작하자는 취지로 도입됐다"며 "이후 11년째 모든 임직원이 나눔 실천 의지를 다지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고 소개했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신년사]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 가장 자신있는 분야" 2026-01-02 09:26:39
중심으로 종합금융그룹 경쟁력을 다지고, 시너지 기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별도 신년사에서 "올해 고객 확대, 수익 강화, 미래 성장, 책임 경영 등 네 가지 전략 방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행장은 특히 "올해 개인 절대평가를 실시해 개인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최태원 "승풍파랑 정신으로 AI 시대 주도" 2026-01-01 17:34:09
잘해온 반도체·에너지·통신 사업의 기본을 단단히 다지는 동시에 그 위에 AI라는 혁신을 입히자는 의미다. 최 회장은 “우리가 가장 잘 아는 영역에서 AI 기반의 새로운 가치를 찾아낼 때 SK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 완성될 것”이라고 했다. 최 회장은 기업 문화의 변화도 필요하다고 했다. 그는 “구성원 모두가 AI를 기...
우주 독점 사활건 트럼프…엘세군도, 위성 제작·발사 '완벽 생태계' 2026-01-01 16:58:54
축이 된 우주산업의 제조업 기반을 확실히 다지고 있다. 조선·전자·반도체 등 핵심 제조업을 해외에 맡긴 선택이 전략적 취약성으로 돌아왔다는 반성에서다. 미 의회 미중경제안보검토위원회(USCC)는 지난해 11월 연례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에서 중국의 지배적 위치가 첨단 기술 분야로 확대되면서 미국 및 무역...
"AI 시대, 반도체만의 과제 아냐…통합 AI 솔루션 제공 기업 될 것" 2026-01-01 14:51:36
전통적으로 강점을 가져온 사업의 본질을 단단히 다지는 동시에 그 위에 AI라는 혁신적 옷을 입혀야 한다는 의미다. 최 회장은 "우리가 가장 잘 아는 영역에서 AI 기반의 새로운 가치를 찾아낼 때 SK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 완성될 것"이라고 했다. 최 회장은 기업 문화의 변화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구성원 모두가...
최태원 “AI 거대한 변화 속 끝없는 도전 나서야” 2026-01-01 10:59:44
AI라는 거대한 혁신은 반도체만의 과제가 아님을 강조하고 “에너지, 통신, 건설, 바이오 등 SK 멤버사들이 오랫동안 쌓아온 사업 역량이야말로 AI 시대를 지탱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SK가 잘해왔던 사업의 본질을 더욱 단단히 다지고 그 위에 AI라는 혁신을 입히는 지혜가 필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