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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자소서에 부모 직업 적게한 서울대 등 불공정 적발 2020-10-13 16:11:05
이후 대입전형에 대한 국민의 신뢰회복을 위해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방안을 마련했다. 실태조사에서 드러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6개 대학과 17개 시도교육청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해왔다. 지적된 사례에 대해서는 1건당 최대 33명까지 조치가 이뤄져 108명이 중징계와 경고 등 신분상 조치를 받았다. 행정상 조치는 5건,...
[2021 수시특집] 한양대 수시 ‘1996명’ 선발, AI와 심리학 융합 ‘심리뇌과학과’ 신설 2020-09-08 13:50:00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 발표에 따라 수능위주전형 선발비율을 40% 이상 확대한다. 또 2015 개정교육과정의 문·이과 통합의 취지에 따라 모집단위를 간소화한다. 문·이과 통합의 과정에서 인문계열과 상경계열 모집단위에서 선택과목 별도 지정은 없다. 자연계열은 수학 선택과목에서 ‘미적분’과 ‘기하’ 중...
[특파원 시선] 지역의사제 도입 진통 獨…의사확충 공감대속 논란 2020-09-08 07:07:01
정도만 대입제도인 아비투어 성적순으로 의대생을 선발하고 나머지는 성적과 함께 구급대원으로의 근무와 적성검사 성적 등을 반영하기도 한다. ◇ 지역의사제, 기민·기사 주도…녹색·좌파 반대 경향 독일 사회에서 농촌 지역의 의사 부족난으로 지역의사제를 논의하기 시작한 것은 10여년 전이다. 독일 의료 시스템에서...
한양대학교, AI에 심리학 접목한 '심리뇌과학과' 개설 2020-08-25 15:15:46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에 따라 수능위주전형 선발비율을 40%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학생부 교과성적만으로 평가하는 학생부 교과전형에서는 297명을 선발한다. 면접, 자기소개서 등은 반영되지 않으며, 수능 최저학력 기준도 없다. 교과 성적을 정량화, 수치화해 일괄 합산하는 정량평가로 진행되며, 1학년...
홍콩 '금융 허브' 직격탄 맞나…홍콩 '탈출 러시' 조짐도 2020-07-15 14:37:40
홍콩 학생의 수는 5만2천여 명으로 2012년 새 대입제도 도입 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반면에 대만, 유럽, 호주, 미국 등으로 해외 유학을 떠나려는 학생은 크게 늘어 뚜렷한 대조를 이뤘다. 대만 당국에 따르면 올해 대만에서 학사학위 과정을 밟길 원하는 홍콩 유학생의 수는 크게 늘어 지난해보다 69% 급증했다. 홍콩...
충남대, 2020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2020-05-29 10:53:17
전형 운영, 제출 서류 부담 완화 등 대입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한 점도 인정 받았다. 손은령 충남대 입학본부장은 “유형Ⅰ에 선정된 충남대는 2년의 사업기간 이 사업에 선정되지 않은 대전, 충청권 대학들과 연계해 공동사업을 시행하는 등 사회·교육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건국대, 입시안내와 고교-대학 연계프로그램 온라인 진행 2020-05-13 09:56:00
전국 고교 교장, 교감들을 대상으로 대입제도, 정책방향, 전형 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KU컨퍼런스’는 내년 1월 운영한다. KU컨퍼런스는 대상을 다양화하여 진행하는 종합 컨퍼런스 개념으로, 교육 현안 및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 학생부종합전형을 비롯한 입학전형 전반에 대한 안내와 외부기관 및 타...
국가교육회의 3기도 김진경 의장이 이끈다 2020-02-18 14:14:13
멤버다. 1기에서는 기획단장직을 맡으며 대입제도개편특별위원장을 겸임해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을 위한 공론화 과정을 주도했다. 신인령 초대 국가교육회의 의장의 임기가 끝난 뒤에는 의장 직무대행을 맡았다. 김 의장은 사실상 국가교육회의의 초석을 다지고, 국가교육위원회로 거듭나기 전 준비 작업을 책임지고 수...
"과목으로 고교 유추…학종 블라인드 평가 실효 의문" 2020-01-30 14:29:45
교육평가연구소는 교육부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을 분석한 결과 “학생부종합전형 블라인드 서류 평가를 통해 출신 고교의 후광효과를 차단하기는 사실상 어렵다”고 30일 밝혔다. 외국어고와 과학고, 영재고에서만 주로 개설하는 심화과목이 있기 때문에 학생의 성적표...
서울 작년 거래량, 2013년 이후 최저 2020-01-23 16:43:43
주도했다. 대입제도 개편에 따라 학군이 우수한 강남권에 수요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침체를 거듭하던 지방 부동산 시장에는 온기가 돌았다. 지난해 지방에선 주택 거래가 40만6406건 이뤄졌다. 전년(38만6000건) 대비 5.4% 늘었다. 2015년 이후 4년 만의 상승세다. 울산(51.7%), 대전(26.4%), 전북(20.5%), 경남(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