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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골로 맨시티 울리고 'MOM'…토트넘,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 2019-04-18 08:14:28
7분 델레 알리가 투입한 볼이 맨시티 수비수 맞고 흐르자 곧바로 페널티아크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트렸다. 3분 뒤에는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오른발 감아차기로 역전골까지 기록했다. 8강 1차전에서도 골을 기록했던 손흥민은 1, 2차전 두 경기에서만 3골을 몰아치는 맹활약을...
손흥민, 3분 만에 2골…토트넘, 맨시티 꺾고 챔피언스리그 4강行 2019-04-18 07:59:26
7분 델레 알리의 패스가 맨시티 수비수의 발을 맞고 흐른 볼을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논스톱 오른발 슛으로 동점골을 만들었다. 3분 뒤엔 루카스 모라와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다시 오른발 슛으로 역전골을 터뜨렸다.맨시티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맨시티는 전반 11분 베르나르두 시우바가...
멀티골 손흥민, UCL 8강 2차전 '맨 오브 더 매치' 2019-04-18 07:48:12
델레 알리가 투입한 볼이 맨시티 수비수 맞고 흐르자 지체 없이 페널티아크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트렸다. 3분 뒤에는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오른발 감아차기로 역전골까지 책임졌다. 이미 8강 1차전에서도 골맛을 봤던 손흥민은 1, 2차전에서 3골을 몰아치는 맹활약을 펼쳤다....
손흥민 멀티골...토트넘, 원정 다득점 챔피언스리그 4강행 2019-04-18 07:14:52
양 팀을 합쳐 무려 4골이 쏟아질 정도로 치열한 난타전 승부였다. 토트넘은 전반 4분 만에 맨시티의 라힘 스털링에게 이른 선제골을 내주면서 어렵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이때 손흥민이 해결사로 우뚝 섰다. 손흥민은 전반 7분 델레 알리의 패스가 맨시티 수비수의 발을 맞고 흐른 볼을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논스톱...
손흥민 멀티골 토트넘, UCL 8강 2차전 3-4 패배에도 4강 진출(종합) 2019-04-18 06:22:30
해결사로 우뚝 섰다. 손흥민은 전반 7분 델레 알리의 패스가 맨시티 수비수의 발을 맞고 흐른 볼을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논스톱 오른발 슛으로 동점골을 꽂았다. 기세가 오른 손흥민은 전반 10분 루카스 모라와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또다시 오른발 슛으로 역전골을 쏟아냈다. 단 3분 만에...
미국에 '필로폰 경계령'…적발건수 7년만에 118% 급증 2019-03-18 16:29:31
델레나가 전했다. 이는 뉴햄프셔의 전반적인 마약 치사율이 최근 하향세를 보이는 징후에도 불구하고 나타난 현상이다. 델레나는 "모두의 가장 큰 우려는 펜타닐(진통제)의 경우와 같이 필로폰이 덮친다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펜타닐은 강력한 합성 오피오이드(진통제)로 뉴잉글랜드나 미국의 다른...
몸 풀린 이정은, LPGA 데뷔전 2R 버디만 3개…공동 17위 2019-02-15 17:25:29
마델레네 삭스트룀(스웨덴·이상 10언더파 134타)과는 7타 차다. 최근 2년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강자로 군림한 이정은은 지난해 LPGA 투어 퀄리파잉 시리즈 1위에 오른 뒤 미국 무대 진출을 선언하고 큰 관심 속에 데뷔전을 치르고 있다. 10번 홀(파5)에서 이틀째 경기를 시작한 이정은은 12번 홀(파3) 버디...
'SON 떠날라'…마음 급한 토트넘, 손흥민에 주급 15만 파운드 제시? 2019-02-15 15:04:13
15만 파운드를 제시할 것"이라며 "이는 델레 알리의 주급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전했다.또 이 매체는 "손흥민의 놀라운 활약 덕분에 토트넘은 재계약한 지 1년도 안 돼 또다시 새로운 계약을 원하고 있다"라며 "토트넘에서는 손흥민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핵심 선수(key men) 가운데...
"토트넘, 손흥민과 주급 2억1천600만원에 재계약 준비" 2019-02-15 13:09:26
위해 주급 15만 파운드를 제시할 것"이라며 "이는 델레 알리의 주급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또 이 매체는 "손흥민의 놀라운 활약 덕분에 토트넘은 재계약한 지 1년도 안 돼 또다시 새로운 계약을 원하고 있다"라며 "토트넘에서는 손흥민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핵심 선수(key men) 가운데 한 명으로 확실하게...
토트넘 포체티노 "지단·베컴 만남은 우연…케인 23일께 복귀" 2019-02-09 08:46:25
다쳐 전력에서 빠졌고, 델레 알리까지 부상을 당하면서 토트넘은 손흥민의 맹활약으로 힘겹게 버티는 상황이다. 포체티노 감독은 "케인의 회복이 놀라울 정도"라며 "경기에 나설 상태에 가까워졌지만 최적의 때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horn9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