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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소년들, 시내·급행·리무진 버스 모두 무료로 이용한다 2025-08-15 12:17:13
지사는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이용 정책은 도와 교육청 간 협력의 산물로, 예산을 효율적으로 조정·운영하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의미 있는 정책"이라고 말했다. 김광수 교육감은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 이용 정책은 단순한 교통 편의가 아닌 교육복지의 전환점이자 평등한 기회 보장의 실천"이라고 밝...
경기도교육청, '와이업 영어공유학교' 2학기 개설…AI·원어민 수업 결합 2025-08-12 10:52:56
경기도교육청은 2학기부터 도내 14개 교육지원청에서 장기 영어교육 프로그램 '와이업(Why Up) 영어공유학교'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사교육비를 줄이고 학생 맞춤형 영어 소통 능력을 키우는 게 목표다. 전국 최초로 AI '펭톡' 시스템을 연동해 주중 AI 학습과 주말 원어민 수업을 결합한다....
100년의 역사, 성장기의 필수식품…지금 왜 다시 우유급식인가 2025-08-12 10:00:04
이전하면서 대전 지역에서도 우유급식이 시작됐다. 100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지금, 공주시는 다시 우유급식을 시작했다. 공주시는 2022년 3억 2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관내 28개 초등학교 3260여 명에게 우유 무상급식을 실시했고, 학부모와 교사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처럼 우유급식은 오늘날에도 차상위 계층 등...
[단독] 학생부 작성때 AI 허용…책임은 교사 몫 2025-08-10 17:44:49
따르면 교육부는 지난달 전국 시·도 교육청에 ‘학교생활기록부 서술형 항목 작성 관련 유의사항 안내’라는 공문을 보냈다. 공문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서술형 항목은 교사가 평소 학생을 직접 관찰·평가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해야 한다”며 “작성 과정에서 윤문 등을 위한 보조 수단으로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을...
폭우로 가족 잃은 가평 고교생…시작된 '도움의 손길' 2025-08-08 09:44:08
고등학생을 위해 경기도교육청이 지원에 나섰다. 8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도교육청 수원 남부청사와 의정부 북부청사 직원들은 최근 해당 학생 A군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을 시작했다. 자발적으로 진행된 모금은 오는 1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A군은 지난달 20일 가평군 조종면 마일리 캠핑장에서 가족과 함께 머물던...
급식 계약지침 '급제동'…김동연 "아이들 건강, 효율보다 우선" 2025-08-07 17:24:12
도교육청이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방식을 바꾸려다 현장 반발에 부딪혀 지침 시행을 보류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갈등 해소를 위해 교육청과 시민단체 중재에 직접 나섰다. 7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지난 7월 23일 일선 학교에 '급식 식재료 구매방식 개선' 공문을 전달했다. 기존 수의계약 방식에...
4900억 들인 AI교과서, 결국 한 학기 실험으로 끝났다 2025-08-04 17:46:09
않도록 시·도 교육청 및 희망 학교와 협의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교과서가 아니라 교육자료로 지위가 변경되면 정부의 직접 재정 지원에는 한계가 있다. 서울교육청은 2학기 AI 교과서 수요 조사도 하지 않았다. 발행사들은 손해배상 청구와 헌법소원 등 정부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설 전망이다....
매년 8조 남아도는 교육교부금…6000억 더 퍼준다는 정부 2025-08-03 17:36:26
내국세 총액의 20.79%에 교육세를 더한 금액으로, 전국 시·도교육청의 재정 기반이다. 경제와 내국세 규모가 커지는 만큼 자동으로 늘어나도록 설계됐다. 최근 10년(2015~2025년) 동안 교육교부금은 39조4000억원에서 72조3000억원으로 33조원 불었다. 하지만 같은 기간 학령인구는 616만 명에서 511만 명으로 100만 명...
손녀뻘에 "오빠라고 불러"…60세 만학 고교생 논란 2025-08-01 17:10:03
외에도 동급생과 교사에게 각종 갑질을 한 정황도 제기됐다. 손녀뻘인 동급생에게 "'오빠'라고 부르라"고 강요했다는 주장이 국민신문고에 접수됐고, 교사에게는 한자 사용을 권유하는 등 각종 요구를 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도교육청은 연합뉴스에 "초·중등교육법상 중학교 졸업자나 검정고시 합격자는 누구나...
"오빠라고 불러"…고등학교 입학한 60대 만학도 '논란' 2025-08-01 12:40:58
경상남도교육청에 따르면 A(60)씨는 올해 3월 경남의 한 고등학교에 1학년으로 입학했다. 보기 드문 일이지만, 현행법상 문제가 없다. 도교육청은 "초·중등교육법상 중학교 졸업자나 검정고시 합격자는 누구나 고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다"며 "교육부 법률 자문을 거쳐 A씨 입학을 허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A씨는 입학...